두 개의 메일, 그리고 감사
바담: 바람을 담다 #2
오늘 아침 두 개의 메일을 작성하여, 각각 발송을 했다.
감사의 편지를 전하지 않을 수 없는 두 분에게 연락을 드린 것이다.
메일을 쓰면서, 더욱 깊은 감사에 잠겨갔다.
내가 무엇이라고 이러한 기회와 행운이 찾아온 것일까?
나에게 그럴만한 자격이 있는 것일까?
내가 잘 해낼 수 있을 것인가?
여러 생각이 치고 들어왔지만, 결국에 남는 것은 감사의 고백뿐이다.
이제 집중을 해야 하고, 시간에 흐름에 나를 맡기고 기다려야 하는 것 같다.
내가 서두른다고 달라지는 것은 없기 때문이다.
시간의 주인이신 하나님께서 나를 정제할 것이라 믿고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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