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 실로암 그리고 육군훈련소
바담: 바람을 담다 #4
3년이란 시간을 보냈던 논산 육군훈련소 연무대군인교회
실로암은 훈련병 예배의 꽃이자 20대 초반의 청년들이 뿜어내는 열정의 결정체였다.
가끔 열정이란 것이 무엇인지 잊어버릴 때마다, 유튜브에서 "육군훈련소 실로암"을 검색하여, 그 열정이란 것을 느껴보곤 한다.
실로암이 필요한 시간이다.
어두운 밤에 캄캄한 밤에
새벽을 찾아 떠난다
종이 울리고 닭이 울어도
내 눈에는 오직 밤이었소
우리가 처음 만난 그때는
차가운 새벽이었소
당신 눈 속에 여명 있음을
나는 느낄 수가 있었소
오 주여 당신께 감사하리라
실로암 내게 주심을
나에게 영원한 이 꿈속에서
깨이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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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로암 찬양을 공유합니다. 출처는 번개탄TV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