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리캣 스페이스’ 11월 성수동 상륙!
2025년 11월 5일부터 12월 28일까지 서울 성수동 연무장길 95에 위치한 엠엠성수에서 젤리캣의 첫 정식 체험형 팝업스토어가 문을 엽니다.
글로벌 소프트토이 브랜드 젤리캣이 전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이번 팝업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며 입장 마감은 7시 30분입니다.
초반부터 네이버 예약과 현장 대기권이 빠르게 소진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팝업 방문은 30분 단위 예약제를 통해 최대 4인까지 입장이 가능하며 현장 대기도 일부 운영 중입니다.
성수역 인근 공영주차장 이용과 대중교통 이용이 권장되며 별도의 주차 공간은 없습니다.
젤리캣 팬뿐만 아니라 가족 단위 방문객, 커플들에게도 인기 만점 장소가 될 전망입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영국 본사의 우주 정거장 콘셉트를 서울에 옮겨 왔습니다.
바쉬풀 버니, 바톨로뮤 베어, 썬&피넛 등 젤리캣의 글로벌 인기 컬렉션과 현장 전용 스페이스 익스클루시브 신상이 전시존을 가득 채웁니다.
1층과 2층에 나뉘어 캐릭터별 감성 스토리, AR 퍼포먼스, 포토존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준비되어 있어 오감으로 젤리캣 세계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특히 포토존에서는 사진 촬영이 가능하며, 개인 소장만 허용되어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습니다.
애니메이션처럼 생생한 감성과 몰입감이 돋보이는 공간이라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가기 좋습니다.
이곳에서만 만날 수 있는 한정판 신상품들도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번 팝업의 눈길을 사로잡는 포인트는 바로 ‘요리하는 듯한 포장 퍼포먼스’입니다.
디저트 모양, 튀김 모양 등 음식 컨셉의 젤리캣 인형을 직원이 셰프처럼 트레이나 프라이팬, 조리 도구를 활용해 포장해 줍니다.
실제 요리하는 듯 생크림을 올리거나 튀긴 음식을 사르르 담는 모습은 방문객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안겨줍니다.
SNS에서 벌써 화제가 된 이 퍼포먼스는 MZ세대는 물론 가족 단위 방문객 모두에게 인기 만점입니다.
포장 과정 자체가 최고의 포토타임이자 젤리캣의 놀이와 소장 가치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입니다.
이런 유니크한 퍼포먼스 덕분에 팝업스토어 방문이 훨씬 더 특별해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팝업스토어 1층에서는 스페이스 한정 캐릭터가 판매되며 1인당 2개만 구매 가능합니다.
빠른 품절이 예상되므로 관심 있다면 서둘러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그니처 디자인 젤리캣 상품은 2층에서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결제는 카드 및 간편결제만 가능하며 현금과 상품권은 사용이 불가합니다.
반려동물, 음식물, 유모차는 입장이 제한되니 참고하세요.
사진 촬영은 개인 소장용만 허용되며 구매 후 단순 변심에 의한 반품은 불가능하니 신중한 구매가 필요합니다.
하자가 있는 경우는 7일 이내 지원센터로 문의하면 교환 및 처리가 가능합니다.
젤리캣 스페이스는 놀이와 소장, 체험과 감성을 모두 아우르는 올겨울 꼭 방문해야 할 핫 플레이스입니다.
젤리캣 팬뿐만 아니라 특별한 겨울 추억을 만들고 싶은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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