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앞산크리스마스축제 겨울 낭만 즐기기

"올해도 빛난다!"

by 여행픽


화려한 겨울정원과 포토존으로 변신한 앞산

올해도빛난다대구앞산_0.jpg 반짝이는 대형 트리와 산타 조형물로 꾸며진 앞산빨래터공원의 야경. [ⓒ대한민국 구석구석]

대구 앞산크리스마스축제는 12월 20일부터 21일까지 앞산빨래터공원에서 열립니다.


축제 기간 동안 공원 일대는 대형 트리와 산타, 루돌프, 눈사람 등 크리스마스 조형물로 가득합니다.

야간 조명과 함께 환상적인 겨울 분위기가 펼쳐져 동화 속 장면처럼 느껴집니다.

특히 해가 진 후의 조명 퍼포먼스는 도심 속 아름다운 야경과 어우러져 특별한 사진 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앞산크리스마스축제는 대구에서 유일한 크리스마스 테마 야간 축제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남구청은 축제를 통해 지역의 명소와 야간 문화 활성화를 꾸준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가족 모두가 즐기는 마켓과 공연, 체험 프로그램

올해도빛난다대구앞산_1.jpg 기념사진을 찍는 관람객들. [ⓒ대한민국 구석구석]

주간에는 14시부터 21시까지 다양한 마켓과 체험 이벤트가 준비됩니다.


지역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크리스마스 소품과 수공예품을 비롯해 맛있는 먹거리도 만날 수 있습니다.

캐리커처 그리기, 타로 카드 체험, 페이스페인팅, 산타복 입기 등 재미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합니다.

개막식과 축하공연, 퍼레이드, 버스킹 등 신나는 무대 행사도 축제 분위기를 더합니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어 가족 나들이 코스로 딱 좋은 행사입니다.

낮에는 체험, 밤에는 조명 관람까지 하루 종일 꽉 찬 일정으로 즐기기 좋습니다.


‘앞산 겨울정원’은 12월부터 1월까지 계속된다

올해도빛난다대구앞산_2.jpg 어린이 관람객이 체험 부스를 체험하는 모습. [ⓒ대한민국 구석구석]

크리스마스축제는 이틀간 열리지만, 앞산 겨울정원 조명은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켜집니다.


낮에는 앞산 산책과 근처 카페 방문을 즐기고, 해질 무렵부터 야경과 조명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조명이 아름답게 꾸며진 공원은 연인과 가족 방문객 모두에게 인기 있는 포토 스팟입니다.

연말 데이트 코스나 겨울 산책 코스로 손색이 없는 명소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연말 분위기를 만끽하기 위해 언제든 방문할 수 있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따뜻한 조명 아래서 겨울 낭만을 느끼기에 최적의 장소입니다.


무료 입장과 뛰어난 대중교통 접근성으로 부담 없이

올해도빛난다대구앞산_3.jpg 앞산빨래터공원 주변의 플리마켓. [ⓒ대한민국 구석구석]

앞산크리스마스축제는 입장료가 없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축제 장소인 앞산빨래터공원은 지하철 1호선 안지랑역 또는 앞산역에서 도보로 이동 가능한 위치에 있습니다.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해 차량이 없어도 찾기 쉽습니다.

남구청은 이번 축제를 통해 도심 속 겨울 야간문화를 활성화하고자 합니다.

향후 지역 상권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할 예정입니다.

올해 연말, 부담 없이 대구 앞산에서 따뜻한 겨울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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