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해외여행

대만 여행 필수템, 귀여운 iCash 키링카드

이게 교통카드라고?

by 여행픽


대만 교통카드, 단순함 넘어 여행 굿즈로

이게교통카드라고세븐_0.jpg 굿즈 같아 보이지만 대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키링 교통가드다. [ⓒ인스타그램 icashtw]

대만의 교통카드가 이제 단순한 교통수단이 아닌


여행자들이 꼭 소장하고 싶은 ‘들고 다니는 굿즈’로 자리 잡았습니다.

특히 iCash 키링형 카드가 다양한 캐릭터와 미니어처 디자인으로 출시되면서

관광객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데요.

이 카드들은 대부분 세븐일레븐에서 단독으로 판매되기 때문에

편의점 방문이 또 하나의 즐거움으로 변했습니다.

대만 여행 중 손쉽게 구입이 가능해 여행 계획에 부담을 주지 않는 점도 인기 비결입니다.


귀여운 디자인, 눈길 사로잡는 매력

이게교통카드라고세븐_1.jpg 대만 소스 미니어쳐 모양의 iCash 카드 패키지이다. [ⓒ인스타그램 icashtw]

iCash 키링카드는 동물 캐릭터부터 대만 대표 음식인 파인애플케이크, 버블티 모양까지


다양한 형태로 제작되어 보는 즐거움이 큽니다.

미니어처 피규어 같아 열쇠고리나 가방 참으로 사용하기 좋아

여행 사진 찍을 때 자연스럽게 대만 감성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이 카드는 단순한 실용품을 넘어 패션 아이템처럼 소지품에 개성을 더해줍니다.

블링블링한 캐릭터와 컬러풀한 디자인이 여행자의 마음을 흔드는 매력이죠.

이런 디자인 덕분에 교통카드임에도 ‘수집욕구’를 자극합니다.


실용성과 편리함, 여행 필수아이템으로 주목

이게교통카드라고세븐_2.jpg 꼬마 마법사 레미 속 탭 케이스를 그대로 담은 교통카드의 모습이다. [ⓒ인스타그램 icashtw]

이 키링형 iCash 카드는 교통카드 본연의 기능을 충실히 수행합니다.


타이베이 MRT, 버스, 대중자전거 등 다양한 교통수단에서 태그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세븐일레븐 및 일부 제휴 매장에서는 소액결제도 가능합니다.

지갑을 꺼낼 필요 없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여행 중 큰 편리함을 줍니다.

충전은 세븐일레븐 계산대나 MRT 역의 충전기에서 간단히 할 수 있어

여행 중 잔액 걱정을 덜 수 있는 점도 장점으로 꼽힙니다.

실용성을 겸비한 디자인 아이템이라 더욱 사랑받고 있습니다.


기념품으로 최고, 간편한 선물로도 안성맞춤

이게교통카드라고세븐_3.jpg 대만 여행을 기억할 수 있는 기념품으로도 추천한다. [ⓒ인스타그램 icashtw]

평범한 교통카드와 달리 키링형 iCash 카드는 여행 후에도


키홀더나 가방 장식으로 계속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기념품입니다.

가격도 일반 굿즈보다 부담이 적어, 친구나 가족 선물용으로도 인기가 많습니다.

대만 곳곳에서 찍은 사진 속에 자연스럽게 카드가 등장하며

여행의 추억을 더욱 생생하게 떠올릴 수 있게 도와줍니다.

여행지에서 구매해 소장하는 재미와 쓰임새 모두 만족시키는 아이템입니다.

대만 여행을 계획한다면 꼭 하나쯤 챙겨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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