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500명만!
2026년 새해 첫날, 성산일출봉 정상에서 새벽 일출을 직접 맞이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성산일출봉은 ‘새해 첫 해를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명소’로 유명해 매년 수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죠.
이번 제33회 성산일출축제에서는 정상까지 직접 오를 수 있는 ‘새벽 등반’ 행사가 진행됩니다.
새벽 6시경 시작하는 이 등반은 정성스럽게 소망을 빌며 붉게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볼 수 있어 그 어떤 새해맞이보다 강렬한 인상을 남깁니다.
다만 일출 시간은 현지 상황에 따라 약간 변동될 수 있다는 점 참고하세요.
새해의 시작을 잊지 못할 순간으로 만들고 싶은 분이라면 꼭 참여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새벽 등반’은 참가 인원이 엄격히 제한되어 있어 500명만 참여할 수 있습니다.
예약은 12월 22일 오후 1시부터 성산일출축제 공식 홈페이지인 sunrisefestival.kr에서 선착순으로 접수됩니다.
1인당 최대 2명까지 신청할 수 있고, 현장 접수는 절대 불가하니 온라인 신청 시간을 반드시 정확히 지켜야 합니다.
예약이 끝나면 최종 확정 문자를 받아야만 행사 참가가 가능하니 이 부분도 꼭 체크하세요.
이처럼 철저한 예약제 운영은 참가자의 안전과 원활한 행사진행을 위해 꼭 필요한 조치임을 이해해 주세요.
빠른 인터넷 접속과 클릭이 생사의 관건이니 늦지 않도록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성산일출축제는 단순한 해맞이 행사를 넘어 연말의 특별한 축제 분위기를 제공합니다.
12월 31일부터 새해 1월 1일까지 카운트다운 파티와 공연, 불꽃쇼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축제는 밤부터 시작해 새벽의 해맞이 등반까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코스로, 여행객들에게 잊지 못할 새해 추억을 선사하죠.
특히 지역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되어 제주 고유의 문화도 만끽할 수 있습니다.
밤새도록 이어지는 이 축제 속에서 새해를 맞이하는 특별한 기분을 만끽해 보세요.
단순히 해돋이만 보고 끝나는 게 아니라 풍성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만약 새벽 등반 참가 예약에 실패했다면 너무 실망하지 않아도 됩니다.
성산일출봉 근처인 우뭇개해안, 광치기해변에서도 아름다운 새해 일출을 충분히 감상할 수 있거든요.
해변 일출은 좀 더 여유롭고 넓게 펼쳐지는 바다와 함께 붉게 물드는 동해의 경치를 사진이나 영상으로 담기에도 좋습니다.
특히 인파가 적은 편이라 한적하게 멋진 뷰를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좋은 선택입니다.
여러분만의 특별한 시선으로 새해 첫 해를 담아 보세요.
정상 등반 외에도 새해의 시작을 축복하는 아름다운 풍경은 언제나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새해 첫 순간을 성산일출봉에서 가장 특별하게 맞이하고 싶은 분들은 이번 예약을 꼭 서두르세요!
한 해를 소망하며 아름다운 일출을 만끽하는 경험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추억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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