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 뚝섬역 근처에 위치한 피킹플레져 카페는 유럽 시골 농장 감성을 담은 인테리어로 사진 찍기 좋은 명소입니다.
그 1층 일부 공간에 소금빵 전문 브랜드 데시벨 베이커리가 샵인샵 형태로 입점해 있어 커피와 소금빵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두 브랜드가 같은 출입구와 공간을 공유하면서도 각자의 매력을 잘 유지해 ‘소금빵 성지’로 빠르게 자리 잡았죠.
고객들은 카페 안에서 음료는 피킹플레져에서, 소금빵은 데시벨 베이커리에서 주문해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어 편리합니다.
이 자연스러운 협업 덕분에 소금빵을 맛보러 온 사람과 커피를 즐기러 온 사람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성수 카페 투어 코스에 꼭 추가해야 할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추천드려요.
데시벨 베이커리 성수점은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14길 19 -7, 피킹플레져 1층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뚝섬역 3번 출구에서 도보로 약 3분 거리라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요.
지도에서 ‘피킹플레져’를 검색한 후 1층 베이커리 구역으로 들어가면 데시벨 로고와 진열대가 한눈에 보입니다.
인기가 워낙 많다 보니 주말이나 휴일엔 오픈 시간 전부터 줄 서는 분들이 많으니 시간 여유를 두고 방문하는 걸 추천합니다.
오픈런을 통해 원하는 맛을 여유롭게 구매하는 것이 실패 없는 선택입니다.
현장에서 친절한 직원들의 안내도 받아보세요.
데시벨 베이커리는 유튜버 박뚜기의 소금빵 브랜드로도 유명해진 곳입니다.
기본 플레인 소금빵은 크루아상 스타일 반죽에 버터와 소금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바삭하고 쫄깃한 식감이 일품이에요.
여기에 명란마요, 청양마요 소세지 등 다양한 맛으로 변주를 줘 풍미가 색다릅니다.
최근에는 두바이 초코맛 소금빵도 대박 인기를 끌고 있으니 여러 가지 맛을 경험해 보세요.
가격은 모두 3천 원 내외로 부담 없고, 인기가 높아 오후 전에 품절될 수 있어 오픈 시간대 방문이 좋습니다.
특히 ‘플레인+마요 라인’으로 골라 먹으면 다양한 맛의 조화를 즐길 수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성수 본점 이외에도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12월 15일부터 내년 1월 15일까지 팝업 스토어를 진행 중입니다.
이 팝업에서는 마요세트(3개입) 단일 메뉴만 판매해 대표 마요 소금빵을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세트 구성은 플레인 소금빵 1개, 랜치명란마요 1개, 청양마요 1개로 다양성을 담고 있죠.
판교점 근처에 거주하거나 방문할 계획이 있다면 꼭 들러 보세요.
거리상 성수동 방문이 부담스러운 분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것입니다.
맛과 품질이 모두 검증된 데시벨 베이커리 소금빵, 이번 겨울 꼭 한번 맛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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