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님도 반한 곶감 맛!
2026 지리산함양고종시곶감축제는 1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경남 함양군 상림공원 일대에서 개최됩니다.
상림공원은 천년 숲으로 불리는 곳으로, 느티나무 숲과 산책로, 계곡이 어우러져 있어 축제와 겨울 산책을 동시에 즐기기에 아주 좋습니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곶감과 농특산물 구매, 일부 체험 프로그램에 대해서만 별도의 비용이 발생합니다.
축제 기간 동안 가족, 친구와 함께 자연과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을 보내기에 제격입니다.
겨울철 따뜻한 곶감과 함께 상림공원의 고즈넉한 분위기를 경험해 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설 연휴를 앞둔 시기여서 선물 준비를 하려는 방문객에게도 더없이 좋은 기회입니다.
함양 고종시 곶감은 조선 고종황제에게 진상되었던 명품 곶감 브랜드입니다.
쫀득한 식감과 진한 단맛, 은은한 향이 특징이라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축제장 내에서는 곶감 농가, 농협, 가공업체가 참여하는 직판장이 열려 다양한 곶감 제품을 산지 가격에 만나볼 수 있습니다.
타래곶감, 반건시, 곶감 선물세트 등 여러 종류가 준비되어 있어 명절 선물용으로 아주 적합합니다.
시중보다 저렴하면서도 품질 좋은 곶감을 득템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입니다.
설을 맞아 건강과 맛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선물을 찾는 분들께 특별히 추천드려요.
이번 축제에서는 체험 프로그램이 풍부하게 진행됩니다.
직접 감을 깎아 곶감을 만드는 ‘곶감 만들기 체험’은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타래곶감을 엮는 재현 프로그램, 전통 떡메치기와 곶감 떡 나눔 행사로 전통 문화를 몸소 체험해 보세요.
최근에는 곶감단지, 곶감 모찌, 곶감 에너지볼 등 색다른 디저트 만들기 체험도 운영되어 방문객들의 호응이 높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와서 곶감을 활용한 다양한 음식을 만들어보는 특별한 시간을 보내기에 좋습니다.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체험이 준비되어 있어 누구나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축제 기간 동안 상림공원 특설무대에서는 다양한 공연이 펼쳐집니다.
16일 개막식과 함께 전유진 축하공연이 열리고, 17일에는 유명 가수 이찬원이 참여하는 곶감 신년콘서트가 진행됩니다.
18일에는 진욱 등이 출연하는 군민화합콘서트가 마무리 무대를 장식해 축제의 마지막까지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인근 먹거리 장터에서는 국밥, 전, 전골류부터 함양 특산물을 활용한 음식과 곶감 디저트까지 맛볼 수 있어 하루 종일 머물며 식사도 해결할 수 있습니다.
곶감 축제뿐 아니라 겨울밤의 따뜻함과 흥겨움을 함께 만끽할 수 있는 최고의 겨울 미식 축제입니다.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지리산 자락의 겨울 맛과 멋을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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