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음악 인생의 대미를 장식하는 임재범의 전국투어 ‘나는 임재범이다’가 열립니다.
이번 투어는 데뷔 40주년을 기념할 뿐 아니라, 은퇴를 앞둔 마지막 전국투어로 큰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2025년 11월 대구에서 첫 공연을 시작으로 인천, 서울, 고양 등 주요 도시를 순회합니다.
공연 시간은 약 120분 정도로 짜임새 있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임재범은 “박수칠 때 스스로 걸어나오고 싶다”며 이번 투어가 감사의 무대임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팬들에게 특별한 의미가 있는 공연인 만큼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2026년 1월 17일, 18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이틀간 공연으로 서울 팬들과 만납니다.
서울 공연은 은퇴를 앞둔 투어의 중심 무대이자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회차입니다.
1월 24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1홀에서 영남권 팬들이 가까운 곳에서 임재범을 만날 수 있습니다.
1월 31일에는 수원컨벤션센터 1~2홀에서 경기권 관람객이 참여할 기회가 주어집니다.
2월 21일에는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10A홀, 2월 28일에는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A·B홀에서 추가 공연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수도권부터 호남권까지 고르게 투어가 진행되어 전국 팬들이 즐길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습니다.
임재범은 이번 전국투어에서 ‘너를 위해’, ‘고해’, ‘비상’, ‘사랑보다 깊은 상처’, ‘이 밤이 지나면’ 등 대표곡을 선보입니다.
더불어 시나위 시절 곡과 잘 알려지지 않은 수록곡도 포함해 폭넓은 음악 여정을 제공합니다.
투어 공연은 40년을 하나의 이야기처럼 풀어내는 콘셉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곡 구성과 무대 연출이 데뷔 초부터 현재까지 시간 순으로 펼쳐져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팬들은 이번 공연을 통해 임재범의 음악 역사를 한자리에서 레전드 라이브로 경험할 수 있는 사실상 마지막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이 콘서트는 단순한 기념 공연이 아니라 임재범과 팬들이 마지막 작별 인사를 나누는 의미 있는 무대입니다.
각 도시에서 하는 공연은 40년 음악 인생을 축하하는 축제의 장이자 소중한 이별의 자리가 될 것입니다.
관람을 희망한다면 본인이 가장 편하게 이동할 수 있는 도시와 일정, 예매 일정을 미리 잘 확인해야 합니다.
직접 현장에서 임재범의 마지막 무대를 보고 싶은 팬이라면 이번 투어가 절대 놓칠 수 없는 기회입니다.
임재범의 음악과 무대를 기억하는 데 있어 인생에 남을 소중한 순간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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