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전 세계 포켓몬 팬들이 기다려온 희소식,
포켓몬 최초의 상설 야외 테마파크 ‘포켓파크 칸토’가
2026년 2월 도쿄에 문을 연다는 소식을 전해드릴게요.
도쿄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이번 소식 절대 놓치지 마세요!
포켓파크 칸토는 도쿄 외곽의 대형 유원지 ‘요미우리랜드’ 안에 자리합니다.
요미우리랜드는 도쿄도 이나기시와 가나가와현 가와사키 다마구 경계에 위치해 있어요.
총 면적은 약 2.6헥타르, 즉 26,000㎡로 상당히 넓은 공간이 준비됐답니다.
도쿄 도심에서 전철과 모노레일을 이용하면 약 30~40분 정도면 도착 가능합니다.
이동이 편리해 1일 코스로 부담 없이 다녀오기 좋고요.
그랜드 오픈일은 2026년 2월 5일 목요일, 정말 기다려지네요!
포켓파크 칸토는 레드·그린 버전의 무대인 관동 지방을 모티브로 했어요.
테마파크는 크게 두 구역으로 나뉘는데,
하나는 포켓몬이 살아가는 ‘포켓몬 포레스트’라는 숲 속 공간입니다.
이곳에서는 숲 속 탐험하며 다양한 포켓몬 조형물과 연출을 만날 수 있어요.
다른 하나는 트레이너와 포켓몬이 어울리는 ‘사초 마을’, 즉 카야트리 타운입니다.
마을 구역에선 기념품 및 먹거리, 체험형 이벤트들이 풍성하게 준비돼 있답니다.
방문객들은 숲과 마을을 오가며 실제 포켓몬 세계를 생생히 체험할 수 있어요.
포켓파크 칸토는 요미우리랜드 안에 있지만, 출입을 위한 별도 티켓이 필요해요.
2025년 가을부터 사전 티켓 판매와 추첨제 예약이 시작됐습니다.
특히 오픈 직후는 인원 제한과 추첨제가 병행되니 미리 준비하셔야 해요.
요미우리랜드 입장권만으로는 포켓파크 구역 전체를 이용할 수 없으니 꼭 ‘포켓파크 포함 티켓’인지 확인하세요.
정식 티켓 판매 일정과 추첨 관련 정보는 포켓몬 공식 뉴스나 여행사 페이지에서 꼭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이 부분은 꼭 기억하셔야 놓치는 일이 없어요!
포켓파크 칸토는 포켓몬 관련 시설 중 최초의 상설 야외 테마파크로서 의미가 큽니다.
기존 포켓몬 센터나 팝업스토어는 굿즈 위주였지만,
포켓파크는 자연, 어트랙션, 퍼레이드, AR 체험 등
다양하고 완성도 높은 엔터테인먼트 공간이라는 점에서 특별해요.
2026년 도쿄 여행 시 포켓몬 팬이라면 포켓몬 센터, 카페에 이어
포켓파크 칸토까지 하루 일정에 넣는 것이 거의 필수 코스가 될 겁니다.
포켓몬 세계를 전혀 다른 방식으로 만날 수 있는 이번 기회, 기대해주세요!
여기까지 2026년 도쿄 여행의 핫플레이스 ‘포켓파크 칸토’ 소식이었습니다.
올해 도쿄 여행 계획 중이라면 꼭 참고하셔서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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