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리오 덕후는 3월까지 일본 가야 한다!
2026년 봄까지 산리오 팬과 가족 여행자들에게
더 길어진 ‘키티 공항’ 시즌이 찾아왔어요.
원래 2025년 10월까지만 예정되어 있던 운영이
방문객 반응과 관광 효과 덕분에 5개월이나 연장되었답니다.
여행 준비하시는 분들께 희소식이네요!
오이타 공항은 산리오와 콜라보해
전체를 헬로 키티 테마로 꾸몄어요.
도착 로비부터 수하물 찾는 곳, 출발층까지
귀여운 캐릭터 조형물과 벽화, 포토존들이 가득하답니다.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작은 테마파크에 온 듯한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어요.
이렇게 특색 있는 공항은 정말 드물죠.
헬로 키티 공항 프로젝트는
원래 2025년 4월부터 10월까지만 한시 운영 계획이었어요.
오사카·간사이 엑스포 시즌에 맞춘 콜라보였는데요,
SNS를 통한 인증샷과 방문 후기들이 끊이지 않았어요.
덕분에 지역 홍보 효과가 커졌고,
오이타현이 2026년 3월 31일까지 운영을 연장하기로 결정했답니다.
회계연도 말까지 ‘키티 공항’ 브랜드가 유지돼서 좋네요.
오이타는 산리오 테마파크인 하모니랜드,
벳푸와 유후인의 유명 온천, 그리고 시내 여행지가 한데 모인 최고의 가족 여행지예요.
헬로 키티 공항은 이 여행 동선의 시작점 역할을 톡톡히 하죠.
공항에서 포토존과 굿즈를 즐긴 뒤,
버스나 렌터카로 하모니랜드와 온천지로 이동하면
하루 종일 산리오 캐릭터와 온천 여행을 자연스럽게 연결할 수 있으니까요.
산리오 덕후라면 정말 완벽한 여행 코스입니다.
출발층과 도착층 곳곳에는
헬로 키티를 비롯한 산리오 캐릭터 포토존과 테마 벽화가 있어요.
공항에서 기다리는 시간도 특별한 추억을 남기기 좋아요.
또 공항 내 매장에서는
오이타 헬로 키티 공항 한정 굿즈나 콜라보 상품을 판매해
2026년 3월까지 만날 수 있는 기념품 수집가들에게는 최고의 장소랍니다.
키티 덕후 분들은 꼭 방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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