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해외여행

혼자 여행하기 좋은 안전한 도시 6곳 추천

여자 혼자 유럽여행을?

by 여행픽


몰타 – 지중해 감성 가득한 안전 소도시

여자혼자유럽여행을혼_0.jpg 여자 혼자서도 안심하고 갈 수 있는 해외여행지를 소개한다. [ⓒPexels ‘DoDo PHANTHAMALY‘]

몰타는 발레타와 슬리마 같은 주요 지역의 치안이 안정적입니다.


아기자기한 골목과 해변이 이어져 혼자 걷기 좋은 곳으로 유명하죠.

저녁에도 카페와 레스토랑이 늦게까지 운영되어 늦은 산책이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영어 사용이 활발해 길 찾기나 소통이 크게 어렵지 않다는 점도 매력적입니다.

특히 여성 혼자 여행한 후기에서는 안전하다는 평가가 많아 유럽 입문 혼행지로 적합합니다.

소도시 특유의 평온함과 지중해의 감성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일본 오사카 – 밤에도 안전한 활기찬 대도시

여자혼자유럽여행을혼_1.jpg 몰타의 에메랄드빛 해안가 풍경. [ⓒPexels ‘Pho Tomass‘]

오사카는 대중교통이 촘촘히 연결되어 이동이 매우 편리합니다.


도톤보리, 난바, 우메다 같은 중심지는 밤 늦도록 밝아 혼자 다녀도 안심됩니다.

편의점과 자판기가 많아 간편한 식사나 간식도 쉽게 해결할 수 있죠.

역 주변 상권이 발달해 늦은 시간까지 돌아다니다 숙소로 쉽게 복귀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입니다.

많은 여성 혼행자들이 밤에 혼자 걸어도 불안감이 적다고 평가할 만큼 치안이 우수합니다.

안전한 야간 활동과 쾌적한 도시 환경이 합쳐져 혼행자에게 안성맞춤입니다.


싱가포르 – 세계가 인정한 초안전 여행 도시

여자혼자유럽여행을혼_2.jpg 일본만의 감성이 느껴지는 오사카의 거리. [ⓒPexels ’떡이 민’]

싱가포르는 여러 국제 조사에서 여행객이 가장 안전한 도시로 꼽힙니다.


낮은 범죄율과 강력한 법 집행 덕분에 안심할 수 있죠.

작은 도시 규모에 MRT와 버스 등의 교통망이 효율적이라 이동이 편리합니다.

늦은 시간에도 대중교통을 걱정 없이 이용할 수 있어 초보자에게 특히 좋습니다.

자연재해 위험이 적고 높은 보건 및 인프라 수준은 여성 혼행자에게도 큰 장점입니다.

혼자 여행이 처음이라면 싱가포르가 가장 이상적인 선택 중 하나입니다.


대만과 홍콩 – 친절한 동아시아 혼행 추천지

여자혼자유럽여행을혼_3.jpg 싱가포르의 플라이어 대관람차가 보이는 풍경. [ⓒPexels ‘Christian Alemu‘]

대만은 폭력 범죄가 적고 밤거리 분위기가 온화한 편입니다.


타이베이 MRT가 직관적이고 역과 편의점, 야시장이 많아 동선 짜기가 쉽습니다.

혼작가들 사이에서 친절한 여행지로 입문자용 안전한 아시아 혼행지로 입소문이 났죠.

홍콩은 활기 넘치면서도 기본 치안이 좋아 혼자 여행하기 좋습니다.

붐비는 쇼핑 거리와 야경 명소가 늦은 시간까지 환하게 불을 밝히죠.

지하철, 버스, 트램이 잘 연결되어 혼자서도 길찾기가 편리하며, 1인 식사에 적합한 식당도 많아 만족도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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