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그린캠프페스티벌 4월 맞이 힐링축제

언제 어디서 열리나

by 여행픽
진짜힐링을원한다면2_0.jpg 2026 그린캠프페스티벌 메인 포스터와 공연 1차 라인업. [ⓒ인스타그램 greencampfestival]

2026년 4월 18일과 19일, 이틀간 경기도 이천 지산포레스트리조트에서 그린캠프페스티벌이 개최됩니다.


캠핑존 입장은 4월 17일 금요일 오후 3시부터 시작되어 4월 19일 일요일 밤 9시까지 가능합니다.

서울과 수도권에서 차량으로 1~2시간 거리로 접근이 쉬워 주말 힐링 여행지로 많이 찾는 곳입니다.

캠핑존에서는 캠핑 세팅과 저녁 숲 산책을 즐길 수 있으며, 페스티벌 공식 프로그램은 토요일과 일요일 이틀에 집중됩니다.

자연 속에서 웰니스와 음악을 한 번에 즐길 수 있어 몸과 마음 모두 휴식하기 좋은 일정입니다.

1박 3일 동안 캠핑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


웰니스 프로그램 - DAY1과 DAY2 콘셉트

진짜힐링을원한다면2_1.jpg 2026 그린캠프페스티벌 - 웰니스 프로그램 소개 이미지. [ⓒ인스타그램 greencampfestival]

그린캠프페스티벌은 웰니스에 초점을 맞춘 프로그램으로 가득합니다.


첫째 날인 4월 18일은 ‘Healing’ 콘셉트로, 싱잉볼 사운드배스와 요가니드라, 오감 요가가 진행됩니다.

심신의 긴장을 풀어주고 깊은 호흡과 이완에 집중하는 프로그램들로, 요가 초보자나 피로한 직장인도 무리 없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둘째 날인 4월 19일은 ‘Activity’를 주제로 리커버리 요가와 근육강화 요가, 액티브 트레이닝이 포함됩니다.

전날 몸과 마음을 풀어낸 후 더욱 활발히 몸을 움직이고 싶은 분들에게 안성맞춤인 일정이지요.

특히 아침 웰니스 프로그램은 캠핑 티켓 구매자에게만 제공되는 특별 혜택이니 참고하세요.


공연 라인업 - 숲속에서 만나는 인디 감성

진짜힐링을원한다면2_2.jpg 공연 추가 라인업은 추후에 공개될 예정이다. [ⓒ인스타그램 greencampfestival]

음악 프로그램은 인디와 밴드 중심으로 구성되어 자연과 캠핑 분위기에 잘 어울립니다.


4월 18일 토요일에는 지소쿠리클럽, 최유리, 홍이삭 등이 감성적인 어쿠스틱 공연을 선사합니다.

오전과 오후의 웰니스 프로그램 후 해질녘부터 밤까지 잔디 위에서 여유롭게 라이브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4월 19일 일요일에는 락킹한 밴드 사운드가 중심인 까치산, 리도어, 오월오일, 터치드가 무대에 오릅니다.

낮에 몸을 움직이고 저녁에 공연 에너지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완벽한 페스티벌 일정입니다.

특히 1일 차 밤에는 캠핑 티켓 소지자만 즐길 수 있는 별밤 버스킹 공연도 준비되어 특별함을 더합니다.


그린캠프페스티벌, 주말 힐링 완성 코스

이번 페스티벌은 요가, 명상, 캠핑, 인디 음악 공연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어 매우 특별합니다.

서울 근교에서 주말 동안 자연 속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싶은 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캠핑존에서 보내는 1박 3일 일정으로 여유로운 휴식과 액티비티, 감성적인 공연까지 모두 경험할 수 있습니다.

친구나 가족, 혹은 혼자서도 힐링 여행을 완성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자 기억에 남을 추억을 만들 수 있답니다.

4월 중순, 이천에서 열리는 그린캠프페스티벌로 따뜻한 봄날의 행복한 주말을 만끽해 보세요.


▼ 함께 보면 좋은 여행 꿀팁

https://www.thetrippick.com/news/articleView.html?idxno=2504

https://www.thetrippick.com/news/articleView.html?idxno=2681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남도 봄꽃 여행, 3월부터 5월까지 축제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