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여행꿀팁

코레일 승차권 변경, 30분 전까지 무료!

출발 3시간 前 제한 사라지고 30분 전까지 변경 가능

by 여행픽
이제기차시간바꿔도무_0.jpg 역에 정차 중인 KTX 열차의 모습. [ⓒ코레일 공식 홈페이지]

기존에는 열차 출발 3시간 이내에는 승차권 변경이 불가능해


어쩔 수 없이 취소하고 재구매하는 번거로움과 위약금 부담이 컸습니다.

하지만 2월 3일부터 코레일톡에서 예매한 승차권은

출발 30분 전까지 무료로 같은 구간 내 다른 열차로 변경할 수 있게 되었어요.

퇴근이 늦거나 일정이 갑자기 바뀌어도 걱정 없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이제는 시간에 쫓기지 않고 좀 더 여유롭게 기차 이용이 가능해졌답니다.


변경 가능한 열차 범위, 당일에서 앞·뒤 7일까지 확대

이제기차시간바꿔도무_1.jpg 승차권 변경 서비스 개선 전·후 비교 이미지. [ⓒ코레일 공식 홈페이지]

또한 바뀐 규정은 변경 가능한 열차 범위도 크게 넓혔습니다.


과거에는 당일 운행하는 열차만 변경 가능했기 때문에

날짜를 바꾸려면 취소 후 다시 예매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죠.

이번 개편으로 같은 구간이라면 출발일 기준 앞뒤 7일 이내

다양한 열차 중에서 자유롭게 선택해 바꿀 수 있습니다.

주말 여행을 하루 앞당기거나 평일 일정에 맞춰 늦출 때 매우 유용하겠죠?

이제 일정 변경 걱정 없이 편리하게 계획을 조율할 수 있습니다.


실제 여행에 꼭 필요한 활용 팁 소개

이제기차시간바꿔도무_2.jpg 코레일톡 승차권 변경 서비스 관련 상세 화면. [ⓒ코레일 공식 홈페이지]

실제 이용할 땐 출발 시간을 넉넉히 잡고 예매한 뒤,


현장에서 코레일톡으로 상황에 맞춰 시간을 조정하는 방법이 좋아요.

만약 역에 일찍 도착했다면 30분 전까지 앞선 열차로 바꿔 더 빨리 출발할 수 있고,

회의나 약속이 길어진 경우에는 뒤쪽 열차로 넘어가 시간을 벌 수도 있습니다.

단, 출발 30분 이후에는 변경이 불가능하고, 좌석이 없으면 선택이 어려워집니다.

변경 필요 시 가능한 빨리 앱에서 처리하는 것이 안전하니 참고하세요.


앱 사용 익숙하면 무조건 편리한 코레일톡 변경 서비스

이제기차시간바꿔도무_3.jpg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여성의 손 클로즈업 사진. [ⓒPexels ‘Stanislav Kondratiev‘]

이번 정책 완화는 코레일톡 앱 예매자 대상 서비스라


앱 활용에 익숙한 분들은 역 창구 방문 없이 간단히 변경할 수 있습니다.

동일 구간이라는 조건만 지키면 시간과 날짜를 널찍하게 조절할 수 있어

출장이나 국내 여행 일정에 탄력성을 확실히 높여줍니다.

KTX, ITX, 새마을, 무궁화 등 모든 일반 열차 승차권에 해당하니

더 가벼운 마음으로 열차 이용 계획을 세우셔도 좋아요.

이제 기차 여행도 더욱 유연하고 편리하게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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