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맛 도는 봄 여행“ 3월 전국 먹거리 축제 총정리!
2026년 2월 27일부터 3월 2일까지 울진에서 펼쳐지는 대게 축제는 초봄 미식 여행지로 안성맞춤입니다.
울진 앞바다에서 갓 잡아 올린 대게와 붉은대게를 저렴한 가격에 만날 수 있어 해산물 애호가들에게 큰 인기입니다.
대게 시식 코너와 손질·까기 체험, 어선 체험 프로그램까지 준비되어 있어 직접 체험하며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경매 이벤트는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 뜨겁게 만들어 줍니다.
‘실컷 게 먹는 여행’을 계획하신다면 이 기간 울진 방문을 추천합니다.
겨울 끝자락 신선한 해산물과 함께하는 특별한 경험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2026년 2월 28일부터 3월 2일까지 열리는 제천 빨간오뎅 축제는 내륙에서 맛보는 뜨끈한 간식 여행입니다.
고추장 베이스의 얼큰한 빨간오뎅 국물 안에는 어묵, 떡, 소시지가 듬뿍 들어 있습니다.
축제 기간 동안 시내 곳곳에 포장마차와 푸드트럭이 줄지어 서 다양한 메뉴를 선보입니다.
낮에는 간단한 간식으로, 저녁에는 포장마차 감성이 가득한 야식으로 즐기기 좋습니다.
찬 바람이 남아 있는 초봄, 얼큰한 국물 한 그릇이 생각날 때 방문하기 딱 좋은 축제입니다.
특히 국물 요리와 분식의 다양함을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서천 동백꽃 주꾸미 축제는 3월 21일부터 4월 5일까지 펼쳐집니다.
서해안에서 제철을 맞은 주꾸미를 구이, 볶음, 샤브샤브 등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 해산물 애호가들에게 인기입니다.
축제장 내 식당과 부스에서는 주꾸미를 활용한 이색 요리와 지역 특산물을 판매합니다.
동백나무 군락지와 해변 산책로가 가까워 꽃과 바다 풍경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걷기 코스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바다를 배경으로 한 포토존에서 인생샷을 남길 수 있던가, 저녁에는 노릇한 주꾸미와 함께 와인 한 잔 곁들이며 완벽한 봄밤 미식 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서천의 아름다운 자연과 맛있는 음식이 어우러진 분위기는 봄 여행의 새로운 매력을 선사합니다.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는 논산 딸기 축제는 짧지만 알찬 체험형 과일 축제입니다.
논산에서 직접 수확한 싱싱한 딸기를 직판장에서 구매할 수 있어 신선함이 가득합니다.
딸기 주스, 빙수, 케이크 등 다양한 딸기 메뉴도 먹거리 부스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비닐하우스 딸기밭에서 직접 딸기를 따는 수확 체험, 딸기 요리·디저트 만들기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가족 단위 나들이에 최적입니다.
어린이 공연과 놀이 프로그램, 인생샷을 찍기 좋은 포토존까지 마련되어 즐길 거리도 풍부합니다.
3월 말은 하우스 딸기의 당도와 향기가 가장 좋은 시기라 아이와 함께 달콤하고 행복한 여행을 즐기기에 완벽한 타이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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