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3곳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드론쇼 일정
2026년 봄, 서울시가 한강을 무대로 드론 라이트쇼를 선보입니다.
공연은 4월 10일 여의도 한강공원을 시작으로, 4월 25일 뚝섬 한강공원, 그리고 5월 5일 잠실 한강공원까지 이어집니다.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모두 무료로 관람할 수 있어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어요.
봄밤의 한강 야경과 함께 화려한 드론 퍼포먼스를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각 장소에서 열린 공연은 ‘서울 스프링 페스티벌’의 대표 야간 프로그램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일정별 장소별로 색다른 분위기 속에서 드론쇼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작년과 올해 패턴을 참고할 때 공연은 저녁 7시 30분 전후에 시작될 예정입니다.
먼저 문화 공연이 진행되고 약 15분 정도 드론 라이트쇼가 펼쳐집니다.
정확한 공연 시간과 관람 구역, 이동 동선 등 세부 내용은 서울시와 한강 드론쇼 공식 홈페이지에서 추후 안내될 예정입니다.
따라서 방문 전 공식 정보를 꼭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야간에 진행되는 프로그램인 만큼 추운 날씨에 대비해 따뜻한 복장을 챙기는 것이 필수입니다.
현장 혼잡이 예상되어 이른 시간 방문이 권장됩니다.
이번 드론쇼는 사전 예매나 예약 없이 현장 방문만으로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인기 프로그램이라 좋은 자리를 잡기 위해선 공연 시작 1~2시간 전에는 도착하는 것이 좋아요.
한강 둔치나 계단식 관람 공간은 빠른 입장이 관람 만족도를 높여줍니다.
돗자리, 간단한 간식을 준비하면 더욱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고,
강한 강바람에 대비해 얇은 담요나 바람막이, 따뜻한 음료도 필수품입니다.
편안한 준비를 하면 봄밤의 감성적인 공연을 끝까지 즐길 수 있을 거예요.
2026년 봄 드론쇼는 ‘빅쇼(Big Shows)’ 라인업 중 하나로 각 회별 다른 주제를 선보입니다.
프로그램의 세부 내용과 드론 연출, 음악, 사전 문화 공연 라인업은 아직 공개 전입니다.
서울시 공식 블로그, SNS, 한강 드론쇼 전용 홈페이지에서 순차적으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패밀리 데이, K -POP, 서울 야경 테마 등 다양한 콘셉트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친구, 연인, 가족과 함께 방문해 각기 다른 분위기의 공연을 골라 감상하는 재미도 쏠쏠할 것 같아요.
봄밤과 어우러진 드론쇼로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에 딱 좋은 이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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