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박스 신상 간식, 상하이 버터떡 출시

by 여행픽


상하이 버터떡, 3월 21일 코엑스점 선출시

메가박스두쫀쿠잇는신_0.jpg 메가박스에서 판매 예정인 상하이 버터떡 연출 이미지. [ⓒ인스타그램 megaboxon]

메가박스가 새로운 극장 간식으로 ‘상하이 버터떡’을 선보입니다.


3월 21일부터 코엑스 지점에서 먼저 판매를 시작하며, 3월 24일부터는 전국 대부분 지점에서 만나볼 수 있죠.

이 디저트는 버터와 찹쌀 반죽을 함께 구워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한 식감이 특징입니다.

최근 두바이 쫀득쿠키에 이어 ‘겉바속쫀’ 디저트로 주목받고 있는데요.

MZ세대 사이에서 인기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어, 극장에서도 큰 반응이 기대됩니다.

기존 극장 스낵 라인업에 새로운 맛과 경험을 더해 주는 변화라 더욱 눈길이 갑니다.


콤보 구성으로 커플과 싱글 모두 공략

메가박스두쫀쿠잇는신_1.jpg 상영관에서 팝콘을 먹는 사람들의 모습. [ⓒPexels ‘Pavel Danilyuk‘]

상하이 버터떡은 단품 판매가 아닌 팝콘과 음료가 포함된 콤보 형태로 출시됩니다.


커플콤보는 버터떡 2개, 팝콘 L사이즈 1개 그리고 음료 2잔으로 구성되어 15,900원입니다.

두 사람이 나눠 먹기 적당한 양으로, 기존에 사랑받던 러브콤보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느낌입니다.

싱글콤보는 버터떡 1개, 팝콘 R사이즈 1개, 음료 1잔으로 11,900원에 만나볼 수 있어요.

혼자 영화관을 찾은 관객도 부담 없이 새로운 간식을 즐길 수 있는 구성입니다.

기존 팝콘 콤보보다 2,000~3,000원 추가 지불로 트렌디한 디저트를 경험할 수 있어 합리적인 가격이에요.


‘겉바속쫀’ 디저트 트렌드 완벽 반영

메가박스두쫀쿠잇는신_2.jpg 상하이 버터떡의 단면 이미지. [ⓒ인스타그램 megaboxon]

상하이 버터떡은 중국 베이커리 브랜드 ‘바오스푸’의 대표 메뉴로 알려져 있습니다.


버터와 찹쌀 반죽을 함께 구워 그 독특한 식감인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함을 자랑해요.

국내에서는 두쫀쿠가 인기를 끌면서 확실한 식감을 가진 디저트가 주목받고 있는데요.

버터떡 역시 이 트렌드 덕분에 빠르게 유행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일부 베이커리는 하루 수백 개가 단 5분 만에 완판될 정도로 인기죠.

SNS에서는 바닐라, 얼그레이, 초코, 카라멜 등 다양한 맛으로 홈베이킹 레시피까지 공유되고 있어요.


팝콘 넘는 극장 간식, 새로운 시그니처 기대

메가박스가 상하이 버터떡을 신상 극장 간식으로 도입한 이유는 명확합니다.

기존 팝콘 중심의 메뉴에 ‘겉바속쫀’ 식감과 버터 디저트라는 트렌드를 접목해 차별화를 노린 것이죠.

이 간식은 앞으로 극장 방문객들의 입맛과 경험을 한층 업그레이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도심과 대형 지점 중심으로 젊은 층의 반응이 뜨거울 전망이에요.

새로운 맛과 식감을 찾는 분들에게는 꼭 한 번 경험해볼 만한 메뉴입니다.

3월 말부터 전국적으로 확대되는 만큼 가까운 메가박스 매장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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