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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더워터멜론 Nov 29. 2019

속시원하게 달달한
수박이 왔어요

[수박레터#프롤로그] 우리는 어떤 브랜드 이야기를 나눌수 있을까요?


디지털 시대에 

브랜드 회사가 노는 방법


브랜드란 누구나 만들 수 있어야 하고 우리 모두 브랜드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브랜드의 시작'이 되고자 하는 더.워터멜론(the.WATERMELON)이 새로운 시대의 브랜딩에 대해 탐구하려합니다.


"브랜드가 없으면 살 수 있을까?"


브랜드는 그만큼 우리 일상과 아주 밀접한 관계입니다. 어떤 브랜드가 어떤 스토리를 내세우고, 사람들이 그에 공감하는 과정이 재밌습니다. 매일매일 무수히 쏟아져 나오는 정보 속에서 우리가 꼭 봐야할, 주목해야할 브랜드 이야기를 나누려고 합니다. 




우리는 어떤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까요?


우리가 일상에서 입고 먹고 마시는 것에 대한 의미를 찾으며 브랜드적인 삶에 대해 나눕니다. 우리만의 기준으로 우리만의 콘텐츠를 나누겠습니다. 그것은 누군가의 작은 한마디가 될 수도 있고 뉴스 기사에서 다뤄지는 이슈일 수도 있습니다. 관계, 사회, 연예, IT, 정치, 경제, 푸드, 패션 등 카테고리를 제한하지 않고 다양한 브랜드 이야기를 채워나가겠습니다. 너무 많아 고르기 귀찮은 브랜드 뉴스, 요즘 눈에 띄는 5가지를 콕 집어 전해드릴게요! (가끔 할말이 많아지면 7가지가 될지도 몰라요 @_@) 


지나치는 일상 속에서도 눈에 띄었던 브랜드, 자기만의 스토리로 묵묵히 자리를 지켜가고 있는 브랜드. 내가 브랜드가 되고 브랜드가 내가 되는 그런 삶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이런 분들과 

나누고 싶어요


마케팅 브랜딩에 대해 공부하는 사람

트렌드를 정리해서 보고 싶은 사람

좋아하는 브랜드가 있는 사람

나만의 브랜드를 찾고 싶은 사람

일상의 사소한 것도 기록하는 사람

좋아하는 브랜드, 취향을 찾고 싶은 사람

관심사 하나로도 하루종일 대화할 수 있는 사람


이 뉴스레터는 동종 업계에 일하는 사람 부터 공부하는 학생 등 브랜드와 트렌드에 대해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구독하실 수 있습니다.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수박이 왔어요


수박레터는 매주 수요일 오후 4시에 여러분의 카톡창을 통해 알림을 보내드립니다. 왜 수요일 4시냐고요? 의미는 따로 없어요! 수박이라서 수요일이고 하루가 빨리 지나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4시로 선택했어요. 출퇴근길은 여유가 없을 것 같고 점심시간은 마냥 놀고 싶을 것 같아요. 퇴근하고 싶은데 일은 해야하고 집중력이 아주 살짝 조금 떨어질 것 같을때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수박레터를 보내드리겠습니다. 생각보다 의외의 시간이 오픈률이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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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저는 12월 4일 수요일 오후 4시에 찾아오겠습니다.


- 더워터멜론 마케터 C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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