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무겁지만 뭉게뭉게
고립
by
류한창
Sep 29. 2019
같은 높이를 잇다 보니 결국 닫혀버린,
등고선은 폐곡선입니다.
끼리끼리 살다 보면 갇힐 수 있습니다.
감정도 논리도.
keyword
사회
그림에세이
인간관계
7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류한창
<홍과 콩> 출간작가
글과 그림으로 생각과 마음을 나눕니다.
구독자
58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매거진의 이전글
단추
사소한 각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