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청년의 충주 일주일 살기 (여행기록, 여행코스추천)

충주오소, 여행 지원프로그램 일주일 살아보기

by 헬프브라더


[충주 일주일 살기] 여행 코스 1일차 여행지



사자머리헤어클럽

✅️ 충주 교통대 대학생들 스타일로 헤어변신, 미용실 남자 컷 잘하는 곳

첫 번째 목적지는 교통대 근처에 남자 헤어 컷을 잘한다는 정보를 듣고 사자머리 헤어클럽을 찾았습니다. 전문가의 손길로 깔끔한 스타일로 변신해서 충주 여행을 시작합니다.


소담스퀘어 충북

✅️ 충청권 최초, 충주에 소상공인 디지털전환을 돕는 셀프 스튜디오 개관

두 번째로 방문한 곳은 충청권에서 최초로 충주에 개관한 소담 스퀘어 방문. 전국에 8개소(상암, 당산, 대구, 부산, 전추, 광주, 강원, 충주) 강원도는 춘천에 있지만 충주가 더 가까워요. 소상공인의 이야기를 디지털로 전환해서 더 많이 알릴 수 있는 셀프 스튜디오로 소상공인 확인증만 있으면 예약해서 사용 가능합니다.


만선식당

✅️ 충주에서 가격 착하고 맛있기로 소문난 로컬들이 찾는 기사식당 맛집

그리고 세 번째 방문한 곳은 충주 로컬들만 찾아가는 주유소 옆 기사식당으로 여행자들은 잘 모르지만 인터넷이나 SNS에 가성비 맛집으로도 유명합니다. 배가 고팠던 것도 있지만 정말 맛있게 잘 먹었어요. 다음에 꼭 재방문할 생각이에요.


희희커피

✅️ 바리스타가 직접 로스팅 하는 핸드드립 카페 충주 커피 맛집

네 번째로 식후 커피를 마시러 희희커피로 향합니다. 바리스타가 직접 로스팅 하는 핸드드립 커피를 마시고, 충주 청년들과 함께 충주 일주일 살기 조언도 듣고, 웃고 떠들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중앙탑사적공원

✅️ 야경을 보면 걷기 좋은 명소이자 커플 데이트 인증샷 남기는 포토존

다섯 번째는 충주의 랜드마크인 중앙탑 사적공원을 여자친구와 함께 찾습니다. 물의 도시이기도 하고, 빛의 도시기이도 한 충주. 두 가지를 다 느끼면서 걷기 좋은 곳이에요. 커플들에게는 달달한 데이트 인증 포토존으로도 유명해서 저희도 한번 찍어봤습니다.


스테이션로지 호텔 충주

✅️ 충주 혼자 여행 야놀자 앱으로 '가성비 숙박을 찾아서' 일주일 살아보기

끝으로 숙소는 야놀자 앱으로 검색해서 찾은 곳이 스테이션로지 호텔 충주입니다. 무인 관제 시스템으로 프런트에서 대면 없이 스마트폰에 체크인 키를(URL) 전송받아서 입실합니다. 단 4층까지 있는데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계단으로 이용해야 하는 다소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그래도 숙도는 깔끔했습니다.


<충주오소> 일주일 살기 1일차

충주 일주일 살기 1일차 여행 첫날, 혼자 여행을 시작해 충주 사아시이 누비며 하루를 특별하게 마무리했습니다. 여행을 하면서 익숙한 일상처럼 즐거움을 찾고, 사람들과의 만남에서 새로운 인연도 맺었습니다. 새로운 장소에서 배우는 재미는 물론, 새로운 맛집에서 맛있는 음식도 함께 즐겼습니다. 게다가 여자친구와 좋은 시간을 보내며 충주에서의 하루가 더욱 의미 있게 느껴졌습니다. 이렇게 알차게 보낸 첫날 덕분에 앞으로의 일주일이 더욱 기대됩니다.






[충주 일주일 살기] 여행 코스 2일차 여행지



4242카페

✅️ 충주 도지 재생 거점 공간이자 바리스타 체험처 카페

충주 여행 2일차의 시작은 4242카페에서 시작됩니다. 이곳은 단순한 카페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충주시 도시재생 선진지 사례로 손꼽히며, 지역 활성화를 위해 100인의 주민 바리스타를 양성하는 특별한 플랫폼입니다. 다양한 행사와 프로젝트 대관이 가능해 지역 주민들의 역량 강화와 문화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으며, 카페를 중심으로 다양한 리빙랩 실험과 실험실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카페를 찾으면 커피 한 잔과 함께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는 문화복합공간으로의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관아공원 산책

✅️ 원도심 관아골 담장 따라 걷기 좋은 곳

4242카페에서 지현 천변을 건너 반대편 마을로 이동하면 관아공원이 나옵니다. 이곳은 조선시대 충주의 행정 중심지였던 충주 감영으로 고즈넉한 분위기와 역사가 깃든 곳입니다. 관아공원과 담장을 따라 걷다 보면, 마치 타임머신을 탄 듯 옛 시절로 돌아간 기분이 듭니다. 근처에 시장 및 청년몰 등이 있어서 산책 및 지역 관광을 하기에도 매력적인 곳입니다.


국대부대찌개

✅️ 충주 시청 근처로 버터 밥과 다양한 햄을 푸짐하게 담은 부대찌개

충주 시청 근처에 새롭게 문을 연 국대부대찌개는 부대찌개 애호가들에게 추천하는 맛집입니다. 버터 밥과 함께 즐기는 푸짐한 햄과 풍미 가득한 국물은 입맛을 사로잡기에 충분합니다. 특히, 사장님들의 친절한 서비스와 세심한 응대는 기분 좋은 식사 경험을 선사해 재방문율이 높습니다. 든든하고 맛있는 한 끼를 놓치지 마시고 방문해 보세요.


오색빛 공방

✅️ 마음을 더하는 보자기 포장 아트 체험 공방

오색빛 공방은 마음을 담은 보자기 포장 아트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공간입니다. 설날을 맞아 편지, 초콜릿, 장치, 스팸, 식용유 등 다양한 선물을 정성스럽게 보자기로 포장해 보세요. 단순한 포장이 아닌 받는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킬 수 있는 특별한 선물이 됩니다. 전통의 멋과 정성을 더한 포장 법을 배우며 나만의 특별한 설 선물을 준비할 수 있는 이곳은 재미와 감동을 함께 선사합니다.


강적들 숯불닭갈비

✅️ 센스와 친절을 느낄 수 있는 숯불에 구운 닭갈비 맛집

강적들 숯불닭갈비는 아는 사람만 찾는 숨겨진 맛집으로, 숯불에 구운 닭갈비가 정말 맛있어요. 사장님과 직원들이 가족처럼 친절하게 맞아주시며, 손님이 적을 땐 직접 고기를 구워주는 세심함도 느낄 수 있어요. 고추장, 소금, 간장 중 특히 소금 닭갈비가 깔끔하고 풍미가 좋아 추천합니다. 닭고기를 안 드시는 분을 위한 더덕구이도 있으니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곳입니다.


천변길

✅️ 1차에서 2차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강적들+천변길

천변길 호프는 강적들 숯불닭갈비 바로 옆에 있어 1차, 2차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꿀 조합 장소입니다. 이곳에서 처음 본 주전자 냄비는 신선한 재미를 더했고, 닭갈비 손님 대부분이 자연스럽게 2차로 이어지더군요. 특히, 센스 넘치는 아르바이트생이 다른 가게를 소개하는 척하면서 결국 이곳에서 주문을 받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2차를 고민 중이라면 꼭 들러보세요.


가을호텔

✅️ 충주 혼자 여행 야놀자 앱으로 '가성비 숙박을 찾아서' 일주일 살아보기

충주 여행 2일차의 숙소는 가을호텔. 야놀자 앱에서 찾은 이곳은 1일차 숙소보다 침대 쿠션이 더 편안해 숙면을 했어요. 욕실엔 욕조가 있어 피로를 풀기 딱 좋았고, 베개가 많아 취향껏 골라 사용할 수 있는 점도 만족스러웠어요. 특히, 벽면에 걸린 감각적인 액자들이 분위기를 더해 분위기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충주오소> 일주일 살기 2일차

충주 일주일 살기 2일차는 충주와 더욱 가까워진 하루였습니다. 3년 전만 해도 충주와 청주를 헷갈리던 영월 청년이었는데, 이제는 충주만 오면 충주 사람 같다는 말을 들을 정도로 관계가 깊어졌습니다. 여행 같지만 일상처럼 편안했던 이번 여행은 특별한 추억이 하루하루 쌓이고 있습니다. 과연 3일차엔 어떤 일이 펼쳐질지 더욱 기대됩니다!






[충주 일주일 살기] 여행 코스 3일차 여행지



행복짬뽕

✅️매운 짬뽕, 탕수육, 짜장면까지... 행복짬뽕 완벽 맛집

매운 짬뽕이 당길 때 찾아간 행복짬뽕. 매운맛은 총 3단계가 있지만 땀을 흘리기보다는 맛있게 즐기고 싶어서 1단계를 선택했습니다. 얼큰하면서도 깊은 국물 맛이 좋았고, 다음에는 2단계에 도전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특히 탕수육은 큼직하고 두툼해서 가위로 잘라먹는 재미가 있고, 겉은 바삭하면서도 속은 촉촉한 식감이 일품이었습니다. 짜장면 맛있게 먹었습니다. 매운 짬뽕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방문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옥수수에반하다

✅️충주 여행 중 만난 '옥반이' 매력에 빠질 수밖에 없는 카페

충주 여행 중 영월옥수수청년에게 추천해 준 '옥수수에반하다' 카페를 찾았습니다. 옥수수를 활용한 음료와 디저트로 가득한 매력적인 곳이었습니다. 옥수수 특유의 고소하고 담백한 맛과 조화롭게 어우러져 커피와 찰떡궁합이었어요. 굿즈, 쇼파 쿠션 등 섬세한 인테리어에서 옥반 사장님의 정성이 느껴졌습니다. 무엇보다 맛이 좋아서 기분 좋은 시간이었어요. 충주에서 옥수수 '옥반이'를 서리한 만큼, 올여름에는 영월에 가서 '옥청이' 굿즈를 만들어보면 재밌을 것 같아요. 옥수수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야구 캐치볼

✅️충주시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운동장에서 캐치볼

충주시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운동장에서 캐치볼 데이트를 하며 정말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여자친구가 최강 야구를 즐겨보기 때문에 2025년에는 직관 경기를 신청해서 꼭 함께 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최강야구 직관 신청 노하우가 있으신 분들은 공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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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도생갈비

✅️술맛이 유난히 맛있었던 '육도생갈비' 고깃집을 추천

여자친구와 함께 3번 이상 방문한 술맛이 유난히 맛있었던 고깃집을 소개해 드릴게요. 고기를 좋아하는 저희 커플도 맛있다고 찾는 곳이지만, 사실 이곳을 다시 찾게 된 진짜 이유는 바로 ‘술맛’이에요! 고기와 술을 먹으면서 즐거운 데이트를 하실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호텔큐브

✅️충주 혼자 여행 야놀자 앱으로 '가성비 숙박을 찾아서' 일주일 살아보기

드라이브인 무인 시스템 덕분에 프라이버시가 보장되어 좋았지만, 차량이 있어야 이용이 더 편리하다는 점이 있습니다. 스타일러 및 욕실과 분리된 세면대 등 다른 기본형 객실보다 넓은 편이었어요. 다만, 대체로 무인으로 운영되는 곳은 프런트에서 직원과 대면하며 체크인하는 곳에 비해 담배 냄새가 남아 있거나 객실을 지저분하게 사용하는 경우가 있어 관리를 더욱 잘 되어야 할 필요성이 느껴졌어요.


<충주오소> 일주일 살기 3일차

3일째 맞이한 충주 일주일 살기. 이곳에서 행복한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우연히 왔다가도 머물고 싶은 곳, 그 이유는 아마 사람 때문일 거예요. 티격태격해도 여행에서 가장 즐거운 순간은 누군가와 함께할 때라는 걸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혼자 떠난 여행이지만, 마치 둘이 함께하는 여행처럼 즐겁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충주에서 일주일 살아보기 3일차 였습니다.






[충주 일주일 살기] 여행 코스 4일차 여행지



로라의 정원

✅️ 로라의정원, 충주 외곽의 한적하지만 이쁘게 꾸며진 카페&맛집

충주 외곽의 한적한 곳에서 만난 로라의 정원. 빈티지하면서도 아기자기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이곳은 다양한 핸드메이드 인형들로 꾸며진 정원 카페 겸 맛집입니다. 다양한 볼거리를 여유롭게 즐기면서 함박스테이크, 왕돈까스, 카레는 입맛을 사로잡기에 충분했어요. 맛있는 음식과 감성 가득한 분위기가 어우러져 데이트하는 느낌이 식사를 하실 수 있을 거예요.


복작, 로컬종합상가

✅️충주 여행 중 한 번쯤 들러볼 만한 흥미로운 로컬종합상가

충주시 성남동 골목에 자리한 *복작(福作)*은 방치되었던 여인숙을 개조해 조성된 로컬 종합상가입니다. 청년 창업가들의 협업 공간이자 창업 실험실로 활용되며, 서양화 작가이기도 한 대표가 다양한 활동으로 골목에 활력을 더하고 있습니다. 한잔 술집, 영상 편집 스튜디오, 사진 촬영 공간, 작은 서점, 화실 등 개성 넘치는 공간들이 모여 있어 충주 여행 중 한 번쯤 들러볼 만한 흥미로운 장소입니다.


째즈와산조

✅️충주 여행 중 감성 넘치는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꼭 추천해요

얼마 전 MBC 구해줘! 홈즈에서 충주 출신 박성웅 배우가 고향을 찾아 소개했던 곳, 째즈와 산조에 다녀왔습니다. 충주 지현동 골목에 자리한 이곳은 오래전부터 색다른 분위기로 운영하던 곳으로 로컬들이 자주 찾는 카페 겸 술집입니다. 낮에는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저녁엔 와인 한 잔의 낭만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해요. 가볍게 맥주와 마티니 한 잔을 맛있게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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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암지 걷기 산책

✅️충주 여행 중에 산책하며 걷기 좋은 곳 호암지생태공원

충주 여행 코스에서 산책하기 좋은 곳으로 호암지 생태공원을 추천받아서 다녀왔어요. 스타벅스 옆 호암지 생태전시관으로 가는 길에 주차 공간이 있어 접근도 편리합니다. 현재 데크 작업으로 강변 쪽에 철제 구조물이 설치 중이었지만 해질녘 여자친구와 함께 가볍게 산책하며 이야기를 나누기에 딱 좋은 곳이었어요. 여유롭고 평화로운 시간이었습니다.


브라운도트 충주역점

✅️충주 혼자 여행 야놀자 앱으로 '가성비 숙박을 찾아서' 일주일 살아보기

충주 여행 숙박 중 가장 만족도가 높았던 곳은 입실 전부터 디퓨저 향기로 기분 좋게 맞아준 곳이었어요. PC는 필요했지만 사용하지는 않았고, 오랜만에 스타크래프트를 해볼까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건물 외관의 주차장 규모와 바로 옆 편의점의 위치적 장점과 프런트에서 룸 객실 청결 상태까지 전반적으로 만족도가 좋았습니다.


<충주오소> 일주일 살기 4일차

충주에서 일주일 살기, 벌써 4일째입니다. 충주 여행 하면서 느꼈던 부분이 약 20만 7천 명이 거주하는 충주시와 약 3만 6천 명의 영월군은 확실히 다른 분위기를 가졌어요. 가장 큰 차이는 인구겠지만, 한국교통대학교, 건국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덕분에 거리에서 젊은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다는 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영월에서는 40대도 20대처럼 활동해야 하는 분위기였는데, 충주에서는 살짝 아저씨가 된 기분도 들더라고요. 하하하, 아직까지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마음으로 언제나 청년처럼, 남은 충주 여행도 화이팅 해보겠습니다.






[충주 일주일 살기] 여행 코스 5일차 여행지



백오동식당

✅️ 충주 로컬들이 추천하는 꼬막정식 맛집으로 유명한 백오동식당

백오동식당은 충주에서 오랜 시간 한자리를 지키며 운영되고 있는 한식당으로, 대표 메뉴는 꼬막정식 맛집 입니다. 충주 로컬의 추천을 받아 방문했습니다. 반찬은 자극적이지 않고 다양하며, 특히 꼬막무침과 꼬막전이 푸짐하고 깔끔하게 잘 나왔습니다. 방문 전에 미리 전화 예약을 하면 더욱 친절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수안보 온천 한국콘도사우나

✅️ 충주 수안보 한국콘도사우나 가격 4,500원 & 무료 족욕 체

왕족여행? 영월에서 충주로! 단종의 유배지에서 온 영월 청년으로서 왕이 피로를 풀었던 역사적인 장소인 단종의 유배지에서 온 영월 청년으로서 왕이 피로를 풀었던 역사적인 장소인 수안보 온천 사우나 체험을 해보았습니다. 충주에서 일주일 살기 5일차 동안에 쌓였던 피로를 어디에서 풀까 고민했는데 이곳만큼 좋은 곳이 없더라고요. 무엇보다 사우나 가격이 4,500원 가성비 최고!


에스퍼스널컬러

✅️ 자신만의 컬러로 스타일링에 활용 가능해 여자들에게 인기 만점!

충주 에스퍼스널컬러는 처음 성서동에서 시작해 현재는 호암동 선우프라자 4층으로 이전했습니다. 1:1 컨설팅을 통해 퍼스널 컬러는 메이크업과 의상 스타일링을 자신에게 어울리는 색상을 제안합니다. 대표님께서 다양한 퍼스널 컬러 브랜딩 출강 및 연계 체험도 진행하며, 퍼스널 컬러 진단 키트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직접 진단받아 보니 쿨톤으로 나와서 빨간색보다는 파란색 계열이 제 얼굴에 더 잘 맞는다고 하네요. 자신의 컬러를 찾아 새로운 스타일링에 도전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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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서리

✅️ '지붕이 열리는 식당' 으로 유명하고, 감자탕 맛집으로 소문난 곳

충주 로컬이 추천하는 감자탕 맛집 감자서리 충주시 목행동에 위치한 감자탕 전문점 감자서리를 다녀왔습니다. 충주시 목행동에 위치한 감자탕 전문점 감자서리를 다녀왔습니다. 이곳에서 묵은지 감자탕과 시래기 감자탕을 다섯 번 이상 맛봤는데, 매번 만족스러운 맛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소주 한잔과 함께 즐기기에 딱 좋은 메뉴라 자주 방문합니다. 혹시 또 다른 감자탕 맛집 알려주시면 먹으러 갑니다!


루엠호텔 충주점

✅️충주 혼자 여행 야놀자 앱으로 '가성비 숙박을 찾아서' 일주일 살아보기

충주역 근처 숙소의 평일 가격대는 대부분 5만 원대이며, 컨디션도 대체로 비슷합니다. 여행 목적이나 그날의 동선에 맞춰 자신에게 필요한 요소를 고려해 선택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일 것 같습니다. 제가 머문 곳은 PC 대신 스타일러가 제공된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고깃집 방문 후에는 스타일러가 정말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충주오소> 일주일 살기 5일차

'충주오소' 일주일 살기 지원 프로그램 덕분에 충주를 더 많이 알아가고 있습니다. 이제 어느덧 충주살이 5일차입니다. 충주 지역에서 살아보기가 조금씩 익숙해지면서 일상처럼 느껴질때도 있고, 매번 다른 숙소에서 지내는 것도 지쳐가는 부분도 있습니다. 뭔가 안정감이 필요할때 수안보 온천에 가성비 최고인 사우나로 여행의 피로를 풀었습니다. 그리고 충주 여행 속에서 만나는 나만의 퍼스널컬러 진단을 통해서 충주 여행의 색다른 추억을 남겼습니다.






[충주 일주일 살기] 여행 코스 6일차 여행지



4242카페

✅️ 핸드드립과 모카포트를 이용한 3가지 바리스타 체험

충주로 충주체험관광센터(www.cjro.kr)에 방문하시면 지현문화플랫폼에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커피는 맛있다(바리스타)' 체험 외에도 업사이클 및 예술 패키지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충주시 지현동은 도시재생 우수 사례로 선정되어 많은 단체가 견학을 오는 곳이기도 합니다. 특히 커피를 직접 갈고, 내리고, 마시는 1시간은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갈 만큼 흥미롭고 맛있습니다. 오늘 하루 내가 바리스타가 되어보는 특별한 시간을 보내보는 건 어떨까요?


자유시장 순대만두 골목

✅️ 시래기가 들어간 국밥 스타일로 든든한 한 끼!

충주 자유시장 옛날 원조 순대만두 골목에 순대국이 맛있다고 해서 찾아갔습니다. 이곳의 순대국은 시래기가 들어간 국밥 스타일로, 말아서 먹는 방식이 특징입니다. 깊고 구수한 국물 덕분에 든든한 한 끼로 손색없었습니다.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가게들이 많아 단골 손님들이 꾸준히 찾는 곳이 많습니다. 처음 방문하는 여행자라면 어디로 가야 할지 고민될 수 있지만, 대부분 2~3대째 운영되는 가게들이라 맛은 큰 차이가 없습니다. 자유시장 특유의 정겨운 분위기 속에서 시장 구경도 하고, 부담없이 식사를 즐기기에 좋은 장소입니다.


스트라이크존 충주 연수구장

✅️ 최강야구 애청자로써 충주 스크린 야구장 체험

영월에는 9홀 골프장과 스크린골프장은 많지만, 아쉽게도 야구장은 없습니다. 예전에 실외 야구장에서 야구배트를 휘두르던 경험을 추억하며 충주의 스크린야구장을 찾아았습니다. 그런데 함께 방문했던 여친은 알고 보니 충주의 4번 타자였어요. 그 결과 참담한 패배.. 야구는 투수가 제일 멋있습니다! 왜 스크린에는 던지는 건 없는걸까요? 하하하! 비록 패배의 쓴맛을 보았지만, 스크린야구의 짜릿한 재미를 느꼈던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리턴 매치를 준비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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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금대 노을 산책

✅️겨울 풍경이 아름다운 남한강 & 노을 보기 좋은 곳

음악의 성인 '우륵'이 가야금을 탔다고 하여 후세 사람들이 탄금대라 불렀다고 합니다. 이곳은 충주문화원이 자리한 곳으로, 남한강을 따라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지는 명소입니다. 특히 해질 무렵 강물에 비치는 황금빛 노을이 장관을 이루며, 산책로를 따라 여유롭게 걷기 좋은 곳입니다.


동행호텔

✅️충주 혼자 여행 야놀자 앱으로 '가성비 숙박을 찾아서' 일주일 살아보기

1층 이코노미 객실은 다른 곳의 기본 객실에 비해 공간이 좁고, 벽지와 바닥상태가 가장 오래된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방음이 취약해 다른 객실의 소리가 잘 들리는 편이었고, 30분마다 모터 돌아가는 소리 들려 아쉬웠습니다. 게다가 토요일 주말 숙박이지만 컨디션 대비 다른 곳과 비교했을 시 숙박료가 다소 아쉬운 부분이었어요.


<충주오소> 일주일 살기 6일차

충주 여행 6일 차, 어느새 일주일 살기의 마지막 밤이네요. 하지만 야구에서도 9회말부터 시작이라는 말이 있듯이, 여행도 끝이 아닌 또 다른 시작일지 모릅니다! 익숙해진 골목과 풍경, 여행 속에서 쌓인 추억, 그리고 따뜻하게 맞아준 사람들 덕분에 충주가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내일이면 떠나지만, 언젠가 다시 돌아올 날을 기대하며 아쉬움을 남겨봅니다. 어쩌면 ‘충주 일주일 살기 리턴 매치’가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르죠!





[충주 일주일 살기] 여행 코스 7일차 여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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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월 올뱅이식당

✅️ 다슬기를 재료로 올갱이 해장국과 올갱이 무침의 향토음식 맛집

영월에는 오래전부터 다슬기 해장국 맛집들이 많았는데, 이번에는 충주 단월강 앞에 위치한 올뱅이식당을 방문했습니다. 이곳은 식객 허영만의 프로그램에 소개된 적이 있고, 충주에서 오래전부터 다슬기 해장국 맛집으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제가 갔을 땐 신축된 곳으로 이전한 상태였어요. 올갱이 해장국은 달걀물로 입혀져 나오는 것이 특징인데, 영월에서 먹었던 것보다 다슬기의 쌉싸래한 맛이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맛이지만, 그만큼 더 다슬기 해장국의 특색이 뚜렷했어요. 방문 당시에도 어르신들이 많이 계셨고, 저 또한 한 그릇 뚝딱! 국물도 남김없이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렇게 충주에서의 다슬기 해장국을 끝으로, 다시 영월로 돌아갔습니다.


<충주오소> 일주일 살기 7일차

충주에서의 일주일,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

어느덧 충주에서의 일주일이 흘러 마지막 하루를 맞이했네요. 처음엔 무엇을 하면 좋을까 고민도 했지만, 막상 일주일을 여행처럼 살아보면서 정말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충주살면 충주사람이라는 말처럼 잠시지만 충주사람처럼 여행같지 않은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떠나는 아쉬움이 크지만, 다음에 충주살이 리턴 매치로 돌아올 날을 기약하며, 충주 여행의 즐거움을 블로그에 담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충주의 매력을 알릴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고, 앞으로 ‘충주 일주일 살기’의 다음 페이지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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