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 추천하는 8가지 크롬 확장 프로그램
이젠 인터넷 익스플로러와 헤어질 시간입니다.
아 그래도 좀 있으면 달라지지 않을까?
나아지지 않을까? 아닙니다. 헤어지세요.
아직 크롬을 쓰고 있지 않다면 지금 당장 설치하세요.
이 치들이 스스로 말하길
차원이 다른 웹서핑을 즐겨보세요
라는데, 진짭니다. 정말 그렇습니다.
바로 설치하세요. 아 나중에 해야지 하지 말고 지금.
인터넷 익스플로러 개새끼
링크 : https://www.google.co.kr/chrome/browser/desktop/
크롬 사용 경험은 피그 툴박스 전과 후로 나뉩니다.
단어를 드래그해 사전 검색이니(꽤 쓸만합니다.)
우클릭 막힘 풀기(좋습니다.),
지메일 확인이니(한 번도 써본 적 없음)
여러 기능들이 다 있는데
다 필요 없고
단언컨대, 한 번 쓰기 시작하면
쓰기 전으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아 이따 해야지 하지 말고 지금.
다운로드 링크 : goo.gl/WcwGeb
써 본 적이 없으시다면 지금 당장 가입하시고
쓰고 계시다면 뭘 좀 아시네요…
Read it Later입니다.
이렇게 들으면 느낌이 바로 오는데.
나중에 읽을 만한, 혹은 두고두고 읽은 만한
글, 링크를 저장해두는 서비스라고 보시면 됩니다.
본론으로 돌아와 확장 프로그램 세이브 투 포켓은
한 번의 클릭으로
지금 보고 있는 탭을 포켓에 저장해줍니다.
태그까지 지정할 수 있죠. 아주 편리합니다.
P.S
포켓에 대해선 할 얘기가 좀 더 있는데
IFTTT와 Facebook이라던가
이건 다음 기회에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다운로드 링크 : goo.gl/E7tv1m
다운로드 링크 : goo.gl/X21Yvv
북마크를 보다 편하게 관리해줍니다.
구글이 직접 만들었습니다.
폴더를 만들어두고 북마크를 하면
자동으로 적절한 폴더를 추천해주거나 하는데 소소하게 편합니다.
좋은데 뭐라 설명할 방법이 없네. 편해요. 좋아요.
다운로드 링크 : goo.gl/yYhTbc
그렇지 않다면 전혀 필요 없는 확장 프로그램입니다.
우하단에 조그마하게 피들리 로고가 생기는데
이것만 누르면 간편하게 RSS 구독 목록에 추가할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 메일, 트위터, 에버노트로 보내기도 있는 거 같은데
써본 적 없습니다. 관심 없음
P.S
RSS 리더는 안 쓰는 사람은 죽어도 안 쓰고
쓰는 사람은 이미 워낙 파워풀하게 사용하시기 때문에
피들리에 대해선 굳이 첨언하지 않겠습니다.
다운로드 링크 : goo.gl/R78SYs
요즘 재미나게 쓰고 있는 확장 프로그램입니다.
본질은 링크 저장인데 여기에 형광펜을 칠합니다.
포켓과의 차이점을 들어 설명하면 이해가 빠를 것 같네요.
포켓은
1. 링크를 저장합니다.
2. 그걸 자체 리더에서 읽기 쉽게 보여줍니다.(더 보기 힘들 때도 많지만)
라이너는
1. 형광펜을 쳐 링크를 저장합니다.
2. 라이너에 링크가 형광펜 쳐진 상태로 저장됩니다.
저는 자료가 ‘좋다’, 나중에 읽어야지 하면 바로 포켓으로 보내고
자료 조사 차 가까운 시일 내에 여러 번 봐야 하는 자료의 경우에는
필요 부분을 형광펜으로 표시해 라이너로 보냅니다.
P.S
같은 이름의 아이폰 앱이 있습니다.
크롬 앱은 아직 초기단계라 그런지 불안정한 감이 있네요.
다운로드 링크 : goo.gl/dxSlFB
시작 화면을 예쁘게 만들어 줍니다.
보통 예쁜 게 아니라 아주 예쁘게요.
기본적으로는 GTD 베이스인 거 같은데
그 부분은 관심 없어서 안 써봤습니다.
다운로드 링크 : https://goo.gl/R0mUFW
브런치 첫 글입니다. 꾸준히 오타쿠의 경험을 나누고자 합니다.
다음 번에는 페이스북에서 본 좋은 자료, 포켓에 저장하기를 다뤄볼까 합니다.
그러니, 포켓 쓰세요. 꼭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