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910292041015&code=990100&s_code=ao338
캐쉬백 형태의 지역화폐. 마치 앤드류양이 주장하는 기본소득=자율배당은 초기형태 같은 느낌이다. IT소비로 인한 빅데이터가 업체에 전달되고 이를 캐쉬로 돌려받는거나, 지역화폐로 소비하고 일부를 캐쉬로 돌려받는거나 유사하니까. 이런 접근이 효과가 있다는 점은 주목할만하다. 세계경제가 총체적 불황일때 유일한 전략은 내수시장 활성화인데... 뭔가 여기에 해결책이 있을듯 싶다. 그러니까 깍아주는 할인이 아닌 돌려주는 사은품 형태의 경제랄까...
기사를 읽으며 기존 신용카드가 약속어음 형태의 화폐라는 사실을 알았다. 신용카드의 혜택보다 지역화폐의 혜택이 높으니 당연히 지역화폐 선호가 늘어나는듯. 둘이 다른 점은 민간과 정부의 차이다. 민간이 통제하는 화폐가 복지에 결부된 지방정부가 통제하는 화폐로 바뀌면서 소비가 촉진되고 만족도가 높아진다. 지방재정? 원래 개판이어서 국회에서 쪽지예산 따려고 난리 아니었나. 이것 때문만은 아닐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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