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향신문 디자인읽기 칼럼은 시인이자 타이포그래퍼인 이상에 대해 써봤어요. 안상수 샘의 인터뷰를 길게 인용해 제가 쓸말이 별로 없었네요. 고맙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045001?sid=001&fbclid=IwAR3mC6UedYQfGOhkfdrUnE-zwgYA-UtsPviwjoKLeayJLmmu4OoskZKiN8I
[경향신문] 타이포그래피는 글의 의미와 형태를 동시에 다루는 디자인 분야다. 문자는 소리를 그림으로 만든 소통 매체이기 때문에 문자에는 소리에서 오는 의미와 그림에서 오는 형태가 동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045001?sid=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