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토크에 초대합니다.

by 라일락
캡처.PNG

책을 낸 지 100일이 조금 넘었는데요.

제 책과 글이 태어난 곳인 책방 부비프에서 작은 북토크를 하게 되었습니다.

혹 시간이 되신다면, 함께해 주세요. :)

참가신청은 부비프 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p/DSzTqRTk_fD/)으로 해주시면 됩니다!




�『부정적인 사람도 가끔은 바보같이 웃는다』 북토크 X 워크숍

(부제: 뾰족이 파티)


둥글게 둥글게 사는 게 좋은거라고요?

멀리서 보면 모두가 비슷하게 둥근 사람들 같지만,

가까이서 보면 우리는 자기만의 뾰족함을 가지고 있어요.

모나거나 예민한 사람이라 불릴까 봐 숨기고 있지만,

사실 이런 뾰족함이야말로 우리를 우리답게 해주는 특징 아닐까요?

나조차 모르고 지냈던 내 안의 뾰족함을 마음껏 꺼내보는 시간. 파티에 오듯 가벼운 마음으로, 하지만 잊고 지냈던 나와 만날지 모른다는 약간의 설렘을 가지고 와주시길 바라요.


-겉으론 둥글어 보이지만 사실은 꽤나 뾰족한 분

-나조차 몰랐던 내 안의 뾰족함과 만나고 싶은 분

-’나만 이런 건가‘ 궁금했던 나의 뾰족함을 나누고 싶은 뾰족이들

모두 모두 환영합니다.


�일시: 1월 10일(토) 저녁 7:30

�내용

▫️1부: 북토크

뾰족이 1호(=저자)의 자기고백 시간. 4년간 글을 쓰고 모으며 만나게 된 나의 뾰족함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2부: 워크숍

꽁꽁 감춰 왔던 내 안의 뾰족함에 관해 써봅니다. 글로 쓴 뾰족함 중 몇 가지를 용기 내어 나누어봅니다.


�참가비: 15,000원



�신청방법: 아래 계좌로 참가비 입금 후 dm으로 성함과 연락처를 보내주세요. (국민 016701-04-138204 부비프)


�이벤트

나만의 뾰족템(ex: 뾰족구두, 징이 잔뜩 박힌 가방 등)을 입거나, 신거나, 들고 와주신 분께는 저자가 준비한 소소한(정말 소소한...) 선물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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