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곡차곡 하나씩

꾸준함이 정답이다, 브런치 초심자의 결심

by 티나

브런치에 고작 두 편의 글을 올리고서는

좀 더 좋은 소재로 좀 더 매끄러운 글을 써서 서재를 채우고 싶은 욕심이 생겨버렸다

그리고는 일주일간 아무것도 쓰지 못했다

끄적끄적 저장만 잔뜩 하고서는 완성을 못해 발행하지 못했다


안돼


부족하더라도 일단은 꾸준히 하루 세 줄이라도 써보자


20190724_002352.jpg 보기만 해도 숨이 막히는 습한 출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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