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싼, 독일 전문지 준중형 SUV 평가에서 1위

by lale

작년 9월 출시된 현대차의 4세대 투싼이 독일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 자이퉁'이 실시한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비교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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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에 따르면 아우토 자이퉁은 현대차 투싼, 마쓰다 CX-5, 세아트 아테카, 포드 쿠가 등 4개 차종을 바디, 주행 안락성, 파워트레인, 주행 다이내믹, 환경·비용 등 5가지 항목으로 평가한 결과 투싼에 가장 높은 점수를 줬다고 밝혔다.





투싼은 5천점 만점에 3천59점을 기록하며 세아트 아테카(3천19점), 포드 쿠가(2천981점), 마쓰다 CX-5(2천957점)를 크게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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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싼은 바디와 주행 안락성, 주행 다이내믹 항목에서 평가 차종 중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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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 항목에서는 넓은 실내 공간과 적재 공간, 인포테인먼트 조작성 등을 높게 평가받아 1천점 만점에 646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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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 안락성 항목에서는 시트 안락성과 공조 시스템 등에서 호평받아 704점을 기록했고, 주행 다이내믹 항목에서는 676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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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싼은 앞서 3세대 모델도 아우토 자이퉁의 비교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으며 2016년에는 '스페인 올해의 차'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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