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닉5, 호주에서도 올해의 차 선정

by lale

현대자동차의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5가 해외에서 잇달아 올해의 차로 선정되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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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닉5는 고급 전기차 부문 최종 후보였던 폴스타2와 포르쉐 타이칸 크로스 투리스모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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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닉5를 포함해 현대차의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투싼,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의 GV70도 10위권에 들었다. 이로써 현대차는 6개 모델을 30위권 내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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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현대차의 코나와 투싼도 올해 초 카세일즈가 선정한 '최고의 소형 SUV', '최고의 중형 SUV'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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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판매경력이 많은 심사위원들은 주행 심사 등을 통해 안전성과 기술, 디자인, 품질 등을 살펴보고 먼저 10여개 차량을 추렸다. 여기에 보증범위, 감가상각, 비용 대비 가치 등을 추가로 평가해 최종 우승자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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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위원들은 "아이오닉5는 현대차가 생산한 차종 중 가장 멋있다"며 "주행 방식, 외관, 공간, 기술, 편의성 면에서 만족했고 이런 면에서 이 차량은 자동차 업계의 가장 흥미로운 브랜드 중 하나일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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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아이오닉5는 올해의 차 심사 중 어느 모델보다 많은 표를 받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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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닉5는 앞서 영국 자동차 전문지 오토 익스프레스의 신차 어워드에서도 '2021 올해의 차'에 오르는 등 해외에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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