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판이유식

정말 편한걸?

by 윙윙맘

육아는 정말 엄마 스타일인 것 같다.


나는 쌀미음 하루 도전하고,

안 되겠다 싶어 시판이유식으로 시작했다.


물론 돈은 많이 들고,

함량도 내가 원하는 것만큼 줄 수 없지만

시판이유식.. 정말 편하다.

메뉴 고르는 재미도 쏠쏠하다.


처음에는 이유식 브랜드의 체험팩으로 시작했다.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브랜드는 모두 신청하고

이용해 봤다. 배송비만 내면 된다.

다행히도, 아들은 어떤 브랜드든 잘 먹었다.

그래서 나는 유아식으로 넘어갈 때까지

시판을 이용할 생각이다.(ㅎㅎ)


아무리 생각해도

소고기 갈고, 생선 살 바르고,

야채 손질해서 찌고.. 너무 어려운걸?????

작가의 이전글26년의 시작, 진도로 떠난 첫 국내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