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편한걸?
육아는 정말 엄마 스타일인 것 같다.
나는 쌀미음 하루 도전하고,
안 되겠다 싶어 시판이유식으로 시작했다.
물론 돈은 많이 들고,
함량도 내가 원하는 것만큼 줄 수 없지만
시판이유식.. 정말 편하다.
메뉴 고르는 재미도 쏠쏠하다.
처음에는 이유식 브랜드의 체험팩으로 시작했다.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브랜드는 모두 신청하고
이용해 봤다. 배송비만 내면 된다.
다행히도, 아들은 어떤 브랜드든 잘 먹었다.
그래서 나는 유아식으로 넘어갈 때까지
시판을 이용할 생각이다.(ㅎㅎ)
아무리 생각해도
소고기 갈고, 생선 살 바르고,
야채 손질해서 찌고.. 너무 어려운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