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는 그 백성은 행복하니이다

시편 144장, 잠언 18장

by 김무명

시편 144:3

주여,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알아주시나이까! 혹은 사람의 아들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중히 여기시나이까!


시편 144:12

그리하사 우리의 아들들은 어릴 때에 다 자란 초목 같게 하시며 우리의 딸들은 궁궐의 양식대로 빛나게 다듬은 모퉁잇돌 같게 하소서.


시편 144:15

그러한 처지에 있는 그 백성은 행복하니 참으로 주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는 그 백성은 행복하니이다.


잠언 18:1

어떤 사람은 소원으로 말미암아 자신을 분리하고 모든 지혜를 구하며 그것과 상관하느니라.


잠언 18:24

여러 친구를 두는 자는 반드시 자신을 다정한 자로 보여야 하나니 형제보다 더 친밀한 친구도 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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