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나는 어떤 성향의 사람일까? - YOLO
만약 나의 성향이 YOLO ( You Only Live Once)라면 재테크는 불필요한 것일까?
본인이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 돈을 사용하는 것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의 행복을 위해서도 충분히 좋다고 생각하며,
어느 정도는 이와 같은 성향을 갖는 것이 모두에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현재의 상황에서만 얻을 수 있는 행복이 있기 때문에 무조건적인 저축이나 희생보다는
현재의 행복을 추구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현재를 모두 소비하는 것까지는 괜찮을 수 있으나
미래의 나에게 부담을 주지 않을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작성했습니다.
이와 같은 문제에 대해서 고민한 결과 재테크를 하는 편이 당연히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어떤 경우에도 재테크를 한다면 손해보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다른 성향과는 다른 YOLO의 성향에 맞는 재테크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기본적인 YOLO족의 재테크는 본인의 한도 내에서 YOLO 생활을 즐기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특별한 재테크를 하는 것이 부담스럽거나, 어렵다면 본인의 한도를 파악하고
한도 내에서 즐기는 방법을 고민하면 좋을 것 같다.
본인의 한도라는 것은 월급으로만 즐기라는 내용과는 다르다.
빚을 내더라도 본인이 갚을 수 있는 한도 내에서 즐기길 바라는 마음이다.
하지만, 가급적이면 빚이 아닌 본인의 수익을 바탕으로 즐길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특히, 본인의 우선순위를 파악하고 그 우선순위에 맞춰 즐기는 삶을 사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남들이 하는 행동이 YOLO라는 생각으로 따라 하는 것이 가장 좋지 않은 것 같다.
YOLO는 무조건 명품을 사야 하고, 좋은 차를 타야 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내가 정말로 즐길 수 있는 그런 삶을 사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행복의 가치는 개인마다 다르다고 생각하며 본인의 우선순위를 고려해보는 걸 추천합니다.)
나는 명품의 우선순위가 1순위라면 명품을 사기 위해 다른 부분의 소비를 줄이는 방향으로
YOLO를 즐기는 것은 어떨까?
혹은 내가 갚을 수 있는 한도 내에서 무이자 할부를 하는 방법도 좋을 것 같다.
나의 우선순위가 자동차라면, 가능한 본인의 한도 내에서 자동차에 많은 투자를 하는 것이 어떨까?
내가 갚을 수 있는 한도 내에서 가능한 낮은 이자로 대출하고, 이러한 생활을 즐기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나의 우선순위가 집이라면 혹은 패션이라면, 여행이라면 어떨까?
집이라면, 다양한 대출을 파악하고 적합한 대출을 통해 집을 구입하거나
비싼 월세를 주고서 살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좋아하는 옷을 사보기도 하고 다양한 여행지로 여행을 가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나의 지향점이 바뀐다면, 바뀌는 지향점에 따라 나의 삶의 지향점을 바꿔가며 살아가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즉, 어떤 것이 본인의 우선순위인지 파악하고 그것에 맞춰 즐기는 삶을 살아보는 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든다.
또한, YOLO라는 삶의 방식을 통해서도 다양한 재테크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최근 다양한 재능판매를 통해 부가적인 수입을 얻어가며, 더욱 다양한 YOLO 삶은 살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여행 경험을 바탕으로 혹은 집을 꾸미며 인테리어에 대한 생각으로
패션에 대한 관심을 패션에 대한 소개 블로그로, 책으로 자동차에 대한 소개로 점검 방법에 대한 이해로
명품을 소개하는 유튜브로도 다양한 부가수입을 창출할 수 있을 것이다.
이와 같은 부가수입은 개인적인 YOLO 생활에 또 다른 기회가 있다는 것을 알려줄 것이며
본인의 행복을 꾸준히 누리는 삶을 보장해줄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조건적인 소비만을 지향하는 YOLO보다는 본인이 원하는 삶을 사는 YOLO가 되면
조금 더 건강하게 오래 즐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YOLO라는 삶을 살아가며, 재테크를 한다는 것이 어울리지 않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 수 있지만
더욱더 즐기며 부담을 줄이는 그런 삶을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방식으로든 내가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다면 좋은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충분히 즐기면서도, 미래의 나에게는 부담을 주지 않는 그런 행복한 YOLO의 삶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