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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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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두
Jul 18.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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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잘 갔다왔습니다. 최상사님.
잊지 못하고있습니다. 10여년이 지나도 말이죠.
ㅋㅋㅋ농담이구 이 무더운날씨에 고생하시는
군인장병 여러분들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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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날씨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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