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이 연결되는 곳, APT

나를 만들고, 우리를 잇는 여정

by The being

안녕하세요. The - being 입니다. 오늘은 간략히 제가 준비하고 있는 프로젝트와 프로그램을 소개하고자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우리는 매일 많은 감정을 느끼지만, 그 감정을 표현하고 나누는 일에는 아직 익숙하지 않습니다. APT는 바로 그 지점에서 시작되었습니다.

APT는 ‘A름다움이 P어나는 Ter전’이라는 뜻을 지닌 문화예술 기반의 감정 연결 공동체입니다. 이곳에서 우리는 각자의 감정을 존중하며, 창작과 나눔을 통해 서로를 이어갑니다. 경쟁도 비교도 없습니다. 오직 있는 그대로의 ‘나’와 ‘너’를 만나기 위한 여정입니다.

그 여정의 첫 시작이 바로 Let’s Make Me입니다.


2.jpg 참가자 작품


Let’s Make Me — ‘나’를 만드는 시간


‘Let’s Make Me’는 점핑클레이를 활용해 나 자신을 표현해보는 워크숍입니다. 손으로 빚는 감정의 조각들 속에 나의 이야기와 마음을 담습니다. 참여자들은 자신의 감정을 돌아보고, 그것을 하나의 형상으로 탄생시키며, 그동안 말하지 못했던 나를 마주하게 됩니다.

정답도, 완벽함도 필요 없습니다.

이곳에서는 당신의 감정과 이야기가 곧 작품이 됩니다.


- 프립에서 '나를 표현하는 작은 아틀리에 Lets make me' 를 검색해 주세요.

(https://frip.co.kr/products/184708)


APT 소모임 — 함께, 천천히, 따뜻하게


APT의 감정 여정은 워크숍에만 그치지 않습니다.
우리는 소모임을 통해 일상의 감정이 문화를 만드는 경험을 함께 나눕니다.

전시회 관람, 영화 감상, 감정 나눔 모임, 그리고 우리가 만든 작품 전시까지.
APT 소모임은 혼자가 아닌 ‘같이’를 통해 예술을 확장하고, 감정을 연결합니다.
함께 걷고, 함께 이야기하며, 함께 웃는 소소한 순간들 속에서 우리는 조금씩 서로에게 가까워집니다.


-소모임 앱에서 APT를 검색해 주세요.


1.jpg 클레이 작품

APT는 당신을 기다립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지금의 감정, 지금의 내가 바로 APT의 시작입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서로의 이야기를 듣고, 나누고, 연결합니다.
그리고 마침내, 세상은 감정으로 연결됩니다.

APT와 함께하고 싶으신 분은 소모임에 참여해주세요.
당신의 이야기가 APT를 통해 예술이 됩니다.


1,커버.jpg 워크북 표지

그렇게 우리는 조금씩 나누기 시작합니다.
처음엔 어색했던 말들이, 낯설었던 감정들이, 점점 서로를 잇는 다리가 됩니다.
APT는 그런 ‘다리’가 되어줍니다. 감정과 감정, 사람과 사람 사이에 따뜻한 연결을 놓는 곳.

Let’s Make Me에서 시작된 나의 이야기는
소모임을 통해 ‘우리’의 이야기로 확장되고,
결국 세상과 연결되는 감정의 지도 한 켠에 자리를 잡습니다.

APT는 단순한 프로그램이나 워크숍이 아닙니다.
이것은 우리 모두가 함께 만드는 하나의 문화이자 여정입니다.

이 여정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당신의 감정이 들려주는 이야기, 그리고 그 이야기가 누군가의 마음에 닿는 그 순간.
세상은 조금 더 따뜻하게 연결될 것입니다.

지금, APT의 문이 열려 있습니다.
그 안으로 천천히 걸어와 주세요.
당신을 기다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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