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필요해요~~~~~^^
안녕하세요. The being 입니다.
예전 저의 프로젝트를 살짝 공개 했었는데... ㅎㅎㅎ
올해 다시 제대로 시작하고자 합니다.
간단하게 설명드리면 문화예술을 통하여 연결되는 공동체를 만드는 프로젝트를 기획했습니다.
브런치에 다양한 분들에게 전파되기를 희망해요~~~
장르는 다양할수록 좋습니다.
글도 좋고 그림도 좋고 음악, 전통, 연극 다 좋습니다.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tlsdydgml21@naver.com으로 메세지 주시면 공유해드리겠습니다.
아마도 위에 사진으로 연상이 어느정도는 되실 수도 있을거에요. ㅎ
이 프로젝트의 이름은 APT(A름다움이 P어나는 Ter전)입니다.
아파트는 여러 세대가 공유하는 공동체지만 단절된 공동체이지요. 저는 이러한 균열을 조금씩 허무는 일들을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감정의 이야기가 닿는 순간, 세상은 연결됩니다.
(현재 5명의 동료가 생겼고 핵심멤버 3분이 더 있기를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