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구멍
by
꽃하늘
Dec 14.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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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_창구멍(1936. 추정)
창구멍 사이로
아롱아롱 아침해처럼
살랑살랑 찬바람처럼
그리운 이들과
희망과 사랑과 소망이
함께 들어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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