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움의 시
by
강이랑
Jan 15. 2026
나는 삐그덕 균형을 잃었다
부끄러웠다
어리석음이
나 스스로만 부끄럽고
다른 큰 부끄러움으로 나아가지 않아
다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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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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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요일 시 쓰는 목요일 다시
26
한 손에 귤 두 개 움켜쥐고
27
머리카락 말리기
28
부끄러움의 시
29
아, 힘들어
30
이제는 내가
나무요일 시 쓰는 목요일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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