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투자를 시작하기로 마음먹었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증권사 계좌를 만드는 것입니다. 과거에는 직접 지점을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지만, 이제는 스마트폰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비대면으로 간편하게 계좌를 개설할 수 있습니다. 올해를 맞아 새로운 재테크를 계획하고 있다면 KB증권의 대표 모바일 앱을 통해 첫걸음을 떼는 것은 어떨까요?
가장 먼저 스마트폰에 KB증권의 공식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을 설치해야 합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안드로이드)나 앱스토어(아이폰)에서 ‘KB증권’ 또는 ‘M-able’을 검색하여 ‘KB 마블(M-able)’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하여 설치하시기 바랍니다. 유사한 이름의 앱이 있을 수 있으니, 반드시 KB증권에서 공식적으로 제공하는 앱인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계좌 개설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하기 위해 미리 준비해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본인 명의의 스마트폰, 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과 같은 실명 확인이 가능한 신분증, 그리고 소액 이체 인증을 위해 사용할 본인 명의의 타 금융기관 계좌번호입니다. 이 세 가지를 미리 준비해 두면 전체 과정을 막힘없이 진행할 수 있습니다.
앱 설치를 완료했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계좌 개설을 시작할 차례입니다. 앱을 실행한 후 첫 화면에서 ‘계좌개설’ 또는 이와 유사한 메뉴를 선택하면 됩니다. 이후 안내에 따라 이름, 주민등록번호, 통신사 등 기본적인 정보를 입력하고 휴대폰을 통한 본인 인증 절차를 진행합니다. 각종 서비스 이용 약관과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서가 제시되면 내용을 꼼꼼히 확인한 후 동의 절차를 완료해야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본인 인증이 끝나면 신분증 확인 단계로 이어집니다. 스마트폰 카메라를 이용해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을 촬영하게 되는데, 빛 번짐이나 흔들림 없이 모든 정보가 선명하게 인식될 수 있도록 밝은 곳에서 촬영하는 것이 좋습니다. 신분증 정보가 자동으로 입력되면, 주소, 직업 등 추가적인 고객 정보를 정확하게 기입해야 합니다.
고객 정보 입력이 완료되면 주식 거래, 이체 등에 사용할 계좌 비밀번호 4자리를 설정합니다. 이 비밀번호는 타인에게 노출되지 않도록 신중하게 설정하고 기억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앞서 준비한 타행 계좌번호를 입력하면 해당 계좌로 KB증권이 1원을 송금합니다. 이때 입금자명에 표시된 숫자 3자리를 확인하여 앱에 정확히 입력하면 모든 계좌 개설 절차가 마무리됩니다.
이제 KB증권을 통한 성공적인 투자를 위한 모든 준비가 끝났습니다. 개설된 계좌에 투자금을 입금하고, M-able 앱을 통해 원하는 주식을 자유롭게 거래하며 새로운 금융 경험을 시작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