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공모전을 준비해야하는데
책상에 앉아는 있는데 머리가 잘 돌지 않았다.
이날은 그래서 걸어서 한강산책을 갔다왔다.
학동역에서 영동대교를 넘어 한강을 구경하는 코스를
참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