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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이라는 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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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Jan 24. 2023
만화가 박재동의 아버지는 인생을 정리할 무렵 아내에게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가난하기 때문에 우리는 물려줄 재산이 없다. 다만 정직했으니, 우리가 살아온 이야기는 물려줄 수 있지 않겠나."
출처 : 조선일보 토일 섹션 (2013.5.18-19)
사진 : 네이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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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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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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