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일들이 모두 떠오르는 건 아니라고 합니다. 마음을 많이 쓴 것들만 떠나지 않고 자기 안에 머무른다고 하지요. 재 삶의 귀한 조각들, 특히나 정성껏 사랑했던 이야기들을 건져 이 공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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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