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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어록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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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
Aug 6. 2020
1. 엄마. 누룽지를 오래오래 씹었더니 초콜릿 맛이 나~
근데 초콜릿 먹을래. 초콜릿은 처음부터 초콜릿 맛이잖아.
2. 엄마. 코는 기분을 만들어.
맛있는 냄새를 맡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방귀냄새를 맡으면 웃게 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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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방귀냄새
누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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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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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덤에서 자유로> 출간작가
브런치를 통해 출간작가가 되었습니다. 천둥처럼 하늘을 울리지 못한들 어떠리. 한껏 소리쳐 보는 거지. 당신에게도 번쩍, 하고 가 닿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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