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2일 재테크 일기

by 토끼와 핫도그

- 오늘 코스피: 설 연휴로 휴장

- 어제 나스닥: 14025.77(+0.38%)

- 원달러 환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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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증시: 나스닥 지수는 0.38% 상승해서 14,025.77에 마감했다. 만사천을 어느새 넘겼다. S&P500은 0.17% 상승, 다우는 소~폭 하락했다. 전체적으로 보합세다.


미국 신규 실업자 추이가 발표됐다. 미국 전역의 신규실업수당 청구가 79만 3000건으로 시장의 예상보다 높았다. 코로나 이후로 여전히 1000만명 이상이 실업상태라고 한다.


어제는 LIT와 QQQ 모두 소폭 상승했다. QQQ는 0.55%, LIT는 0.92% 상승했다.



- 비트코인 가격이 1개당 4만 8627.20달러, 우리나라 돈으로는 5000만원까지 올랐다. bny멜론은행이 고객들을 위해 비트코인과 다른 암호화폐의 보유/이전/발행 업무를 개시한다고 발표했다. 암호화폐는 원래 자산으로 보기 어렵다는 시선이 많았지만, 올해 들어서 비트코인 투자에 나서는 기관들이 많아지고 있는 추세다. 세계 최대의 신용카드 업체인 마스터카드도 올해 안해 특정 가상화폐를 진행하는 방안을 내놓는다고 한다. 테슬라의 비트코인 자산 편입 소식에 이어서 점점 비트코인이 본격적으로 제도권으로 들어오는 느낌이다. 나만 비트코인 없어~~~~



- 3000만원을 8억원으로!! 만든 직장인 슈퍼개미 박민수님의 인터뷰 기사를 읽었다. 인터뷰 내용이 좋아서 이 분이쓰신 <마흔살에 시작하는 주식공부 5일완성> 책도 읽어보고 싶어졌다. 신간 신청 해야지~!


이분의 투자 방법은 매매는 한달에 한두번정도로 최소화 하고, 신중히 고민해 투자한 종목이라면 마이너스 10%까지는 물타기를 하지 않는다. 미리 정한 3번의 구간이 오면 나눠서 추가매수를 하는데, -15%가 됐을 때 / -30%가 됐을 때 / -45%가 됐을 때 추가매수를 한다. 올해 유망주식으로는 반도체/전기차/중국/cmo를 꼽았다.


이분은 매일 경제신문을 보면서 하루에 베스트 기사를 3개씩 찾아보는 습관을 들였다고 한다. 여러 기사 중에서 실적개선 관련 시라르 보면서 종목 분석을 했다. 악재 요소는 무엇인지 / 이 종목을 사서 손해를 보지 않을지를 고민해서 투자 종목을 고른 뒤에는 손절매를 하지 않고 미리 정한 손실구간에서 추매를 하는 방식이다. 초반에는 종목당 목표 투자금의 30~50%만 매수하고, 손해가 나면 추가 매수를 진행한다. 현실적이고 안정적인 방식인 것 같아 와닿는다.


https://finance.naver.com/news/news_read.nhn?article_id=0004748010&office_id=009&mode=RANK&typ=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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