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3일 재테크 일기

by 토끼와 핫도그

- 오늘 코스피: .

- 어제 나스닥: 14095.47(+0.5%)

- 원달러 환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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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증시: 다우, 나스닥, S&P500 모두 상승하며 마감했다. 나스닥은 0.5% 상승해서 14095.47, S&P500은 0.47% 상승해서 3934.83으로 마감했다. 다우지수도 소폭 상승해서 31458.40이다. 미국 의회에서 1조 9000억달러 규모의 부양책이 통과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된 듯 싶다.


미국 30년물 국채의 금리가 장중 2%를 돌파했다. 유가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브렌트유는 배럴당 60달러를 돌파했다. 원자재들도 상승세를 보이면서 구리, 밀, 옥수수들의 가격도 오르고 있다. 경제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여러 지표에서 확인되는 것 같다.


미국국채 2년물과 10년물간 국채수익률 격차는 1.074%포인트다. 30년물 국채 수익률이 2%를 넘기고, 인플레이션이 시작되면 경제성장의 확실한 선행지표로 볼 수 있다고 한다.


LIT와 QQQ도 완만하게 상승했다. LIT는 0.72% 상승, QQQ는 0.56% 상승했다.



오늘 가장 핫한 뉴스는 쿠팡의 뉴욕증시 상장이다. 기업 가치는 32조정도로 추산되고 있다. 우리나라 기업이 뉴욕증시에 상장한다니 참 신기하다. 보통주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CPNG 종목코드로 상장한다. 이르면 3월에 상장된다고 한다. 월스트리트저널에서 2014년 알리바바의 상장 이후로 최대 규모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범석 쿠팡 창업자가 뉴욕증시 상장과 동시에 쿠팡맨에게 1000억원 규모의 주식을 나눠주겠다고 발표했다. 쿠팡은 지난해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일자리를 창출한 기업이기도 하다. 확실히 로켓배송이 편리하긴 한다.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10213/105398822/2


- 국내증시: 다음주 월요일부터는 설연휴를 지나고 국내장이 다시 시작된다! 세뱃돈의 흐름이 증시로 들어오지 않을까 하는 소박한 기대를 가져본다.



통계청이 발표한 1월 고용동향에서 임시직, 일용직이 79만 5000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알바 자리도 많지 않아서 쓰레기 줍기 공공근로자리 경쟁률도 고공행진 하고 있다고 한다. 고용지표가 좋게 나올 때 까지 경제 정상화를 쉽게 말하기는 어려울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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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에 사용되는 OLED에 대한 수요가 높다고 한다. 차량용 OLED 채택의 선두주자는 벤츠다. 올해 출시되는 신형 세단 S클래스에 OLED를 처음 탑재했다. LG전자가 점유 1위를 하고 있는 시장인데, 무려 92.5%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자동차 OLED 판매규모는 5년 후 6배까지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 유망한 분야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1/02/135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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