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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4일 재테크 일기
- 설 연휴를 지나 내일부터 국내 주식 장이 열린다.
15일인 내일은 대통령의 날을 맞아 미국증시가 휴장이다.
중국 장은 2월 15일~17일이 설연휴로 휴장이다.
다음주는 작년 4분기 실적발표의 막바지 시즌이다. 18일에는 미국 월마트의 실적 발표가 있다. 아시아나항공, 펄어비스, 한화솔루션도 실적을 발표한다.
1월 연준 의사록 공개도 18일 (목)에 예정되어있다. 의사록에서 인플레이션과 상관 없이 계속해서 양적완화 기조를 유지한다는 발언이 있을 경우 위험자산 선호가 높아질 수 있다.
https://finance.naver.com/news/news_read.nhn?article_id=0004852054&office_id=018&mode=RANK&typ=0
- 아크인베스트먼트의 우주 etf가 3월 29일 뉴욕증시에 상장한다. 어떤 종목이 담길지는 미정이지만 재활용 가능한 로켓, 인공위성, 준궤도 비행체 산업, 항공드론 등의 50개 기업이 투자 대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231896?lfrom=twitter
- '부의 공부법' 핑크팬더 책에서 재밌는 내용을 발견했다.
계좌를 개설해서 투자를 할 때, 해당 기업의 주가가 하락하면 추가매수를 하는 것은 흔한 물타기 방법이다. 문제는 이렇게 하면 얼마가 첫 투자이고 나중에 들어간 투입금은 얼마인지 구분하기 어려워진다. 둘 다 주가가 상승해 수익을 낸다면 좋지만 나름 구분할 필요가 있다. 이때, 새로운 계좌를 만들어 매수한다. 이전 주가와는 다른 주가에 매수를 하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 7개 정도의 계좌에 같은 주식을 매수한다. 똑같은 기업의 주식을 각기 다른 주가에 매수했으니 매도도 같은 방법으로 한다. 예컨데, 10%의 수익이 났을 때 매도한다고 하면, 그 계좌들 중에서 10% 수익이 난 것들은 매도하고, 그렇지 않은 것들은 홀딩한다. 이렇게 하면 꾸준히 수익을 낼 수 있다.
기계적으로 수익을 실현하게 하는 흥미로운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