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6일 재테크 일기

by 토끼와 핫도그


- 오늘 코스피: 3041.01(+1.09%)

- 어제 나스닥: 12,977.68(+0.12%)

- 원달러 환율: 1131.5(-3)




3월 26일 재테크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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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증시: 나스닥은 0.12% 상승한 12977.68에, 다우와 S&P500은 각각 0.62%, 0.52% 상승하며 마감했다. 실업지표가 개선된 것으로 발표되면서 경제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증시의 상승을 이끌었다. 하지만 아직도 유럽을 중심으로 코로나 재확산에 대한 위험은 있다.



* 바이든이 백신접종 목표를 취임 후 100일간 2억회로 상향 조정했다. 원래 목표는 1억회였는데 2배로 상향조정한거다. 원래 목표였던 취임후 100일까지 1억회 접종은 이미 실현됐다,



* 연준이 기후변화가 2008년 금융위기를 만든 리먼브러더스 파산사태만큼이나 위협적일 수 있다고 인식하고 대비에 나섰다. 연준은 금융안정기후위원회(FSCC)를 출범하고, 기후 변화와 관련된 경제적인 위험을 분석하고 대응책을 마련하는 업무를 한다. 기후변화가 만들어낼 자연재해가 금융/부동산 가치에 충격을 줄 수 있고, 금융 시스템에도 예측 불가능한 위험으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 로빈후드가 나스닥 상장을 신청했다. 2013년 설립된 무료주식거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코로나 이후로 개인투자자가 늘어나면서 크게 성장했다. 계좌 수만 2300만개로 추정된다. IPO 예상 시기는 4~5월이다.


* 빅테크 기업을 두고 민주당 내에서 규제의 목소리가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앞으로도 반독점 규제 관련 법안을 통과시키려는 노력이 게속될 것으로 보인다. 계속 지켜봐야겠다.


* 폭스바겐이 전기차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설 것으로 발표하면서 이달 주가가 50% 상승했다. 헤지펀드들의 숏커버링이 몰리면서 주가가 더 급등했다.


* 골드만삭스에서 과거 금리 급등기에도 지수의 상승률을 상회한 주식들 소개했다. 1) 금융주, 2) 소비재, 3)경기민감 테크주(반도체 등)다.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103253300i?viewmode=cleanview



- 국내증시: 코스피가 1.09% 상승하며 3041.01로 마감했다. 외인과 기관 모두 순매수했다. 25일 뉴욕증시가 상승세에 이어 코스피도 상승마감했다.



* 국민연금의 국내주식 비중 확대를 두고 논의가 뜨겁다. 26일 진행된 3차 국민연금 기금운용위운회에서 리밸런싱을 논의했지만 결론은 내지 못했다. 4월 재논의를 한다고 한다. 연기금이 최근들어 꾸준히 매도하면서 개인투자자들의 불만이 커진 탓이다.



https://finance.naver.com/news/news_read.nhn?article_id=0004885842&office_id=018&mode=LSS3D&type=0&section_id=101&section_id2=258&section_id3=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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