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과 배려

by 송창록

재능은 썩혀도 됩니다만, 배려는 썩히지 맙시다. 그래서 나로써 일을 보지 말고 일로써 나를 볼 일이라고 하는 겁니다.

2014년 1월 27일 독서통신

작가의 이전글후배가 지켜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