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담 기술 중에 Repo라고 처음 만났을 때 분위기를 풀어주는 단계가 있습니다. 잡담입니다. 외국 정상들이 회담을 하면 맨처음 하는 것이 Short Talk입니다. 잡담입니다. 술자리에서도 잡담이 최고입니다. 퇴계 이황과 단양 기생 두향의 얘기로 시작해서, 끝도 없는 잡담으로 밤을 새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런 잡담을 잘 하는 분들은 대개 능력자입니다. 2014년 7월 8일 독서통신
(현) SK 에코플랜트 머티리얼즈 CEO/사장. (전) SK하이닉스 부사장. 2013년 팀장 때부터, 구독을 신청한 사내 구성원에게 보낸 이메일 글을 옮겨 놓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