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사회에서는 딜레마를 스토리로 풉니다. 스토리가 세상에 넘칩니다. 이야기를 통해서 가치를 전달하는 것이 설득력이 높고 감동도 있습니다. 누구나 이야기꾼입니다. 직접적으로 잘 하라고 하는 것보다, 이야기를 들려주는게 훨씬 설득력이 높습니다. 혁신은 유추와 비유를 통해 전파합니다. 2014년 7월 24일 독서통신
(현) SK 에코플랜트 머티리얼즈 CEO/사장. (전) SK하이닉스 부사장. 2013년 팀장 때부터, 구독을 신청한 사내 구성원에게 보낸 이메일 글을 옮겨 놓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