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변화를 낳는다

by 송창록

다르다는 것이 변화의 원천입니다. 머리를 제대로 쓰려면, 다름으로부터 변화를 읽어낼 줄 알아야 합니다.

2014년 3월 7일 독서통신

작가의 이전글도는 끊임없이 이어가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