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연과 인연의 시] 실을 풀어 마리를 엮어
눈부시게 아름다웠던 나의 봄에게
by
한섬
Nov 23.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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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인연의 시 <실을 풀어 마리를 엮어>를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오늘 친구를 만나고 왔어요.
친구네 동네에 작가님 한 분이 운영하는 카페가 있는데,
규모는 아담하지만 문을 열고 들어서자마자
기가 막힌 재즈 선율이 마음을 '둠칫둠칫'하게 해주는 곳랍니다.
한남동_울프
늘 작가님의 저작이 전시되어 있었는데,
오늘은 보이질 않더라고요.
울프를 다녀올 때마다
'나도 카페 사장님 해서 내 시집 진열해 놔야지!' +_+
라고 야무진 꿈을 꾸곤 합니다.
꿈은 크게 가지랬으니까요.
울프 사장님... 보시려나...
나름 단골팬인데... ㅋㅋㅋ
+
저는 '버지니아 울프'를 다르게 해석하기에
작가님과의 방향이 일치하지는 않으나,
그럼에도 매우 애정합니다.
순천향 병원->할리 데이비슨 모퉁이 돌고->바로 보임
...이라는 이상한 약도를 남기고 이만 물러갈까 합니다.
좋은 밤 보내셔요♡
감사합니다♡
(♡...하트 총 세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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