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를 닫으니 마음이 편하다. 다시 열까도 했는데 얼마나 많은? 불특정 소수의 사람들이 나를 공격하고 있을 것을 생각하니 로그인할 마음이 전혀 생기지 않는다.
나는 공인도 아니다. 내가 책을 써서 뭘 얼마나 유명해졌다고 나를 이렇게 미워하는지.
아니 심플하게 내가 별난 사람이 아니니까 나를 미워하고 혐오하는 댓글을 다는 거겠지.
공인도 아닌 사람도 이렇게 사이버불링을 당하는데 공인이나 연예인들은 어떨까 싶다.
쓰고 싶은 글
-국적취득시대;일본인임을 인증하려면 이 땅에서 태어난 모든 아이들은 나중에 국적을 취득하는 국적 취득시험을 봐야 한다.
-안락사관련:돈없는 고령자는 안락사를 선택하게 되는 사회.
-비 사이드:사회에서 문제를 일으킨 사람들이 살아가는 벽 밖의 세상얘기.
-2000년 1월 1일:동창회 모임에 나온 사람들. 동창회에 갈까 망설이는 사람들.
-화려한 일족:우리가족얘기 3부작(파친코처럼)
-한국어 200자 일기:매일 10분 200자로 일기쓰기
-한국어 글쓰기 노트 100일:100개의 테마 넣어서(그리고 예문은 한국의 작가님들의 글을 싣는다)
-그림책:마음 상한 강아지
일단 매일 어떤 사이트라도 좋으니 글을 올리고 선전을 한다.
유튜브에서 읽는다. 팟캐스트에서도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팟캐스트에서 고교생을 위한 인문학도 해보고 싶다. 역사 얘기 문학 얘기 같은 거.
자 그럼 오늘 글을 쓰고 저녁 행사에 다녀오겠다.